IV 염화칼륨은 고위험약물입니다. 절대 IV 푸시로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IV 푸시로 칼륨을 투여하면 치명적인 부정맥을 유발하며, 이는 ISMP에서 ‘사용 금지’로 분류한 대표적인 관행입니다. 표준 제한 사항: 말초정맥으로는 최대 10 mEq/hr (더 높은 속도에서는 정맥염 유발), 중심정맥으로는 최대 20 mEq/hr (또는 지속 모니터링 하에 중환자실에서는 더 높게), 항상 수액 펌프를 사용하고, 항상 미리 혼합된 수액 백에 희석하여 투여합니다(시린지로 직접 푸시하는 것은 절대 금지). 심각한 저칼륨혈증 시에는 지속적인 심장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투여 후 혈청 칼륨을 재평가합니다.
심화 해설
IV push 칼륨 = 치명 — 인슐린·헤파린 다음으로 가장 자주 출제되는 NCLEX 약물안전 시나리오. ISMP·Joint Commission이 sentinel event 유발 관행으로 반복 지적. 미리 혼합된 백만, 주입 펌프만, 시린지 절대 금지.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