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새로 진단받은 52세 환자에게 레보티록신 75 mcg을 매일 복용하도록 처방되었다. 간호사는 어떤 지침을 포함해야 하는가?
1저는 물과 함께 공복에 복용하고, 칼슘, 철분, 제산제는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겠습니다.✓ 정답
2저는 피로나 추위 불내성이 돌아올 때만 복용하고, 증상이 좋아지면 중단하겠습니다.
3TSH가 정상이 되면 갑상선이 회복되었다는 의미이므로 복용을 중단하겠습니다.
4위장 장애를 줄이기 위해 아침 식사와 칼슘 보충제와 함께 복용하겠습니다.
해설
레보티록신은 갑상선 호르몬 대체제로, 안정적인 혈청 농도를 유지하려면 일관된 흡수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교육은 아침 공복에 식사 30~60분 전 물과 함께 복용하고, 칼슘·철분·마그네슘·제산제와 최소 4시간 간격을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분은 레보티록신과 킬레이트를 형성하여 흡수를 감소시킵니다. 대두, 고섬유질 식사, 커피도 복용 시점이 너무 가까우면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원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는 평생 대체요법이 필요하므로 선택지 2와 3은 잘못되었으며, 중단하면 증상이 재발하고 TSH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선택지 4는 음식과 칼슘이 흡수를 방해하므로 잘못되었습니다. 용량 조절 중에는 6~8주마다, 안정 용량에 도달한 뒤에는 6~12개월마다 TSH를 확인합니다.
Levothyroxine 흡수 규칙: 공복·아침 식사 30~60분 전·물과 함께. 칼슘·철·마그네슘·제산제와 최소 4시간 분리. 콩·고섬유 식사·커피도 너무 가까우면 흡수 감소. 일관된 시간 + 일관된 음식 관계가 용량만큼 중요. TSH 모니터: 시작·용량 변경 후 6~8주, 안정되면 6~12개월마다. 대부분 성인 목표 TSH 0.5~2.5 mIU/L; 노인은 4~6까지. 과량 증상(갑상선 기능 항진): 빈맥·심계항진·체중 감소·진전·열 못 견딤. 평생 요법: 1차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Hashimoto·갑상선절제·RAI 후)은 평생 대체. 중단 시 갑상선 기능 저하 증상 재발 — 피로·추위 못 견딤·체중 증가·서맥·우울. 환자는 처방의 지시 없이 용량 변경·생략 X.
52세 환자가 1차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새로 진단받고 levothyroxine 75 mcg/일을 처방받음. 간호사가 퇴원 교육 제공.
Levothyroxine 흡수 규칙 — 공복·아침 식사 30~60분 전·물과 함께. 칼슘·철·마그네슘·제산제와 최소 4시간 분리. 콩·고섬유·커피도 너무 가까우면 흡수 감소. 일관된 시간과 음식 관계가 용량만큼 중요.
TSH 모니터링 — 시작·용량 변경 후 6~8주, 안정되면 6~12개월마다. 대부분 성인 목표 TSH 0.5~2.5 mIU/L; 노인은 4~6까지. 과량(갑상선 기능 항진) 증상: 빈맥·심계항진·체중 감소·진전·열 못 견딤.
평생 요법 — 1차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Hashimoto·갑상선절제·RAI 후)은 평생 대체. 중단 시 피로·추위 못 견딤·체중 증가·서맥·우울 재발. 처방의 지시 없이 용량 변경·생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