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율신경 반사부전증(AD)으로, T6 이상의 척수 손상 대상자에서 손상 부위 아래의 유해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생명을 위협하는 증후군이다. 소견: 심한 고혈압, 서맥, 박동성 두통, 손상 부위 위쪽의 홍조/발한, 아래쪽의 창백과 소름이 나타난다. 최우선 조치는 (1) 대상자를 기립시켜 중력을 이용해 혈압을 낮추고, (2) 즉시 유발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며, 가장 흔한 원인은 꼬이거나 막힌 유치 도뇨관으로 인한 방광 팽만, 분변 막힘, 욕창, 또는 내향성 발톱 등이다. 혈압이 반응하지 않으면 속효성 항고혈압제(질산염제제, 히드랄라진)를 투여한다. 바로 눕히는 것(선택지 4)은 두개내압을 높이고 고혈압을 악화시킨다. 온열 요법(선택지 3)은 응급 상황을 무시하는 것이다. 일상적인 항고혈압제 투여(선택지 2)는 너무 느리고 유발 요인을 해결하지 못한다.
심화 해설
자율신경 반사부전: T6 이상 척수 손상 환자에서 손상 부위 아래 유해 자극이 대량 교감 신경 분출을 유발하는 생명을 위협하는 증후군. 특징: 중증 고혈압, 서맥, 박동성 두통, 손상 부위 위 홍조/발한, 아래 창백·거위살. 미치료 시 뇌졸중·MI·발작 위험. 흔한 trigger(아래로): 방광 팽창(꼬인 Foley·요폐·UTI) — 가장 흔함; 변비; 욕창·내성장발톱·꽉 끼는 옷; 월경통; 분만; 기구 조작. 초기 처치 우선: 직립 좌위로 중력 이용 BP 강하; trigger 제거(Foley 통과성 확인·부드러운 변 제거·피부 점검); BP가 trigger 제거 후에도 150 이상이면 속효성 항고혈압제(nitroglycerin paste·hydralazine·nifedi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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