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시 직장 면봉 검사에서 vancomycin 내성 enterococcus(VRE) 보균이 확인된 장기요양…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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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입원 시 직장 면봉 검사에서 vancomycin 내성 enterococcus(VRE) 보균이 확인된 장기요양 입소자가 4주간 접촉 격리 중입니다. 감염관리 간호사가 CDC의 endemic VRE 권고에 따라 격리를 해제하기에 가장 적절한 기준을 묻습니다. 무엇입니까?
14주차에 직장 면봉 1회 음성.
2항생제 중단 상태에서 매주 1회씩 3회 연속 직장 배양이 VRE 음성, 분비 상처·활성 감염 없음.✓ 정답
37일간 발열 없음.
4현 doxycycline 5일 코스 종료 후 즉시 격리 해제.
해설
CDC·SHEA의 VRE 보균 접촉 격리 해제 권고: 원인 감염·보균 치료 종료 + 항생제 중단 상태에서 매주 1회 직장(또는 직장 주변) 배양을 3회 연속 음성, 분비 상처·활성 감염·지속 항생제 노출 없음. 단발 음성은 간헐적 배출 때문에 신뢰 불가. 발열 소실만으로는 부족. 항생제 종료 직후 해제는 항생제 후 반동 배출이 흔하므로 부적절 — 정확히 이때 재검이 필요.
심화 해설
VRE 격리 해제 핵심: (1) 보균 vs 감염 — 보균은 질병 없이 균이 존재(면봉 검출), 감염은 균이 질병 유발(요로·혈류·상처). 둘 다 접촉 격리 대상. (2) CDC 해제 기준 — 항생제 중단 + 임상 안정 후 매주 직장(또는 직장 주변) 배양 3회 연속, 분비 상처·활성 감염·지속 항생제 노출 없음. 단발 음성 불충분. (3) 간헐적 배출 — VRE는 장에서 지속이 아닌 간헐적 배출. 항생제(특히 vancomycin·항혐기성)는 경쟁 균총을 억제해 배출 증가. 항생제 중단 후 재출현 흔하므로 항생제 중단 상태에서 감시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