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E 보균 상태는 지속되거나 간헐적으로 발견될 수 있으며, 무증상 기간이나 단일 음성 도말 검사는 소실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예방조치 결정은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장기요양시설 지침은 강화된 장벽 예방조치와 같은 위험 기반 접근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유행 또는 급성기 치료 정책은 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팀은 감염 예방 부서에 문의하고 입소자의 상처, 분비물, 전염 위험 및 간호 환경을 사용하여 현재 시설 및 공중보건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선택지 2).
심화 해설
VRE 격리 해제 핵심: (1) 보균 vs 감염 — 보균은 질병 없이 균이 존재(면봉 검출), 감염은 균이 질병 유발(요로·혈류·상처). 둘 다 접촉 격리 대상. (2) CDC 해제 기준 — 항생제 중단 + 임상 안정 후 매주 직장(또는 직장 주변) 배양 3회 연속, 분비 상처·활성 감염·지속 항생제 노출 없음. 단발 음성 불충분. (3) 간헐적 배출 — VRE는 장에서 지속이 아닌 간헐적 배출. 항생제(특히 vancomycin·항혐기성)는 경쟁 균총을 억제해 배출 증가. 항생제 중단 후 재출현 흔하므로 항생제 중단 상태에서 감시해야 함.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