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리튬 농도 1.8 mEq/L와 구토, 거친 떨림, 운동실조, 어눌한 발음, 혼돈이 함께 나타나는 것은 최소한 중등도 리튬 독성을 의미하며, 이 환자는 NSAID(신장 리튬 청소율을 감소시킴)를 추가하여 위험을 가중시켰고, 구토로 인한 체액량 감소(청소율을 더욱 감소시킴)가 발생한 상태이다. 최우선 중재 묶음은 (1) 리튬과 문제의 NSAID를 중단하고, (2) 등장성 식염수로 정맥로를 확보하여 체액량과 신장 청소율을 회복시키고, (3) 환자를 지속적 심장 모니터링에 연결하고(리튬은 독성 수준에서 QT 연장과 부정맥을 유발함), (4) 리튬 농도가 상승하거나 신경학적 소견이 악화되거나 신기능이 저하될 경우 혈액 투석을 준비하는 것이다. 선택지 1은 독성 약물을 계속 투여하는 행위이다. 선택지 3은 중증도와 NSAID 및 탈수의 역할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선택지 4는 잘못되었다: 활성탄은 리튬과 결합하지 않는데, 이는 리튬이 작은 이온이기 때문이다.
심화 해설
본 사례는 만성 lithium + 신규 NSAID + 위장관 손실로 인한 탈수의 전형적 lithium 독성 유발 3요소를 보여줍니다. NSAID는 수입세동맥의 프로스타글란딘 작용을 억제해 사구체 여과율을 떨어뜨리고, 신장 lithium 청소율을 감소시킵니다 — sodium·lithium이 세뇨관에서 함께 처리되어, sodium 보유 시 lithium도 함께 보유됩니다. 임상상은 단발 과량이 아니라 4일에 걸친 점진적 농도 상승. 우선 행동 4영역 동시 진행: (1) 원인 약물 중단, (2) 등장성 식염수로 혈관 내 용적 복원 → 신장 청소율 회복, (3) lithium은 QT를 연장시키고 농도 상승 시 부정맥을 유발하므로 지속 심전도 모니터, (4) 혈액투석 기준 적용 — >4.0, 또는 >2.5 + 중증 증상·신경 손상·신부전. 서방형은 입원 후에도 흡수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약물 보류 후에도 농도 추이 모니터가 필수.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