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미만성 근육통·무력감·콜라색 소변 + statin + fibrate 병용은 횡문근융해증의 전형. 우선 검사는 CK(흔히 정상 상한의 10배 이상, 때로 10,000 U/L 이상)와 기본 대사 패널 —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인 고칼륨혈증(심정지)과 myoglobin에 의한 AKI를 확인해야 합니다. 4번 LFT는 기저치로 시행 가능하나 즉시 우선은 아님. 2번 지질 패널은 무관. 1번 CRP/ESR은 비특이적이라 우선이 아닙니다.
심화 해설
Statin-fibrate 병용(특히 atorvastatin/simvastatin + gemfibrozil)은 CYP 매개 약물상호작용으로 횡문근융해증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gemfibrozil이 OATP1B1·CYP2C8을 억제해 statin 간 흡수·대사 차단). 임상 3徵: 근육통(심하고 미만성), 무력감, 어두운 소변(myoglobin 뇨, "차색·콜라색"). 급성 위험 2가지: (1) 손상된 근육에서 K+ 방출 → 고칼륨혈증으로 갑작스러운 심부정맥, (2) myoglobin이 신세뇨관에 침착 → 급성 신손상. 우선 검사: CK, BMP(K·Cr), 소변 myoglobin, ECG. 초기 처치: 원인 약물 중단, 적극적 IV 등장성 결정질액(200~300 mL/hr 목표 소변량), K 모니터·처치, AKI 무반응 시 투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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