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아침 회진 중 담당 환자 4명에게서 혈액 검체 정맥채혈을 마친 후, 라벨이 없는 검체관을 간호사실에… | 마이메르시 MyMerci
Performance ImprovementMOC
문제
간호사가 아침 회진 중 담당 환자 4명에게서 혈액 검체 정맥채혈을 마친 후, 라벨이 없는 검체관을 간호사실에 가지고 와서 한꺼번에 라벨링하려 합니다. 가장 안전한 행동은 무엇입니까?
1간호사실에서 4세트의 검체관에 모두 라벨을 붙이되, 픽업 전에 각각 처방지와 대조 확인한다.
2간호사실의 다른 간호사를 입회시켜 각 라벨을 확인받아 검체 혼동을 줄인다.
3검체관을 각 환자의 침상으로 다시 가지고 가서 두 가지 환자 식별자를 재확인한 후 침상에서 라벨을 붙인다.✓ 정답
4라벨이 없는 검체관을 모두 폐기하고 다음 회진에서 각 환자에게 재채혈을 요청한다.
해설
Joint Commission NPSG.01.01.01과 CLSI GP33은 검체관을 채혈 직후 침상에서, 두 가지 고유 환자 식별자(성명·생년월일 등)를 손목띠와 환자 자기 진술과 대조한 뒤 라벨링하도록 요구합니다. 라벨이 없는 검체를 중앙으로 옮기는 행위는 mislabeling sentinel event의 주요 원인이며, 부적합 수혈·진단 누락·잘못된 환자 치료를 유발합니다. 1·2번은 여전히 point-of-care 라벨링 원칙을 위반합니다. 4번은 절차 오류 회복이 가능함에도 4명에게 재채혈을 강요해 위해를 가합니다.
심화 해설
검체 mislabeling은 병원에서 가장 예방 가능한 위해 원인 중 하나입니다. 원칙은 "환자 옆에서, 채혈 직후, 방을 떠나기 전에 검체관에 라벨링." 두 식별자 확인은 라벨링 시점에 이루어져야 하며, 간호사실에서 하면 식별 사슬이 끊어집니다. 라벨 없는 검체를 중앙으로 옮기는 것은 — 입회자가 있어도 — Joint Commission이 발표한 wrong-blood-in-tube 사고의 정확한 시나리오입니다. 올바른 수정 행동은 검체관을 각 침상에 다시 가져가서 신원 재확인 후 라벨링하는 것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p>간호사가 아침 회진 중 <strong>담당 환자 4명</strong>에게서 <strong>혈액 검체 정맥채혈</strong>을 마쳤습니다. 라벨이 없는 검체관은 간호사실의 트레이에 있으며, 인쇄된 검사실 처방지가 그 옆에 놓여 있습니다.</p>
핵심 개념
두 식별자 확인 — Joint Commission NPSG.01.01.01 기준으로 두 가지 고유 환자 식별자(보통 성명·생년월일 또는 의무기록 번호)를 검체·약물·시술·수혈 전에 확인하도록 요구. 식별자는 침상에서 확인되어야 하며 간호사실에서는 안 됩니다.
Point-of-Care 라벨링 — 환자 옆에서 채혈 직후 검체관에 라벨을 붙이는 관행. CLSI GP33과 Joint Commission이 요구. 검체 혼동을 막기 위함이며, 특히 혈액은행 검체 mislabeling은 치명적 용혈성 수혈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Wrong-Blood-in-Tube(WBIT) 오류 — 실제 채혈된 환자가 아닌 다른 환자의 신원으로 라벨링된 검체. 치명적 ABO 부적합 수혈의 주요 원인. 엄격한 point-of-care 라벨링과 두 식별자 확인으로 거의 모두 예방 가능.
마이메르시로 NCLEX-RN 완벽 대비
상세 해설이 달린 NCLEX 유형 문제 수천 개를 내 언어로.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