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STEADI 이니셔티브(노인 사고, 사망, 상해 예방)는 선별-평가-중재 작업 흐름을 따른다. 대상자는 선별 검사에서 양성(12개월 내 1회 낙상 및 불안정함)을 보였으므로, 다음 단계는 구조화된 평가이며 여기에는 일어서서 걷기(TUG) 검사가 포함된다. TUG 결과가 12초 이상이면 낙상 위험이 증가했음을 나타내며 중재 번들(약물 검토, 비타민 D, 균형 및 근력 운동, 가정 안전, 시력 및 신발)을 촉발한다. 고관절 X-선은 반응적 영상 검사이고,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균형 훈련이 빠지며, 청력 평가는 평가 후에 이루어지는 후속 중재에 불과하다.
심화 해설
임상 판단
STEADI 흐름: Screen → Assess → Intervene. 본 사례는 1회 낙상 + 불안정 = 양성 선별. 다음 단계는 TUG, 30초 의자 일어서기, 4단계 균형 검사의 구조적 평가. TUG ≥12초 = 낙상 위험 증가.
기억 팁
STEADI: 선별 → 평가(TUG ≥12초) → 중재(약물·비D·운동·가정안전)
한국 vs 미국
STEADI는 CDC 프레임워크지만 평가 도구(TUG, 의자 일어서기)는 국제 공통. 대한노인병학회 낙상 가이드도 동일 검사 사용; 한국 노인주간보호와 노인병원이 다요인 낙상 평가를 도입.
임상 시나리오
임상 가이드라인
CDC STEADI 다요인 평가(양성 선별 노인):
- TUG: 의자에서 일어나 3m 걷고 돌아와 앉기. ≥12초 = 고위험.
- 30초 의자 일어서기: 팔 사용 없이 일어나는 횟수; 성별·나이 기준.
- 4단계 균형: 점진적 자세; 발끝-발뒤꿈치 또는 한 발 서기 실패 = 고위험.
- 기립성 혈압, 시력, 신발, 가정 위험, 약물 검토(벤조디아제핀, 오피오이드, 항콜린제 중점).
- 비타민 D 800-1000 IU/일, 감독 운동(태극권, Otago 프로그램) 권고.
주의
12개월 내 2회 이상 낙상 또는 손상 동반 낙상은 즉시 의사 의뢰 — 종합 노인 평가.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