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돌봄에서 안위가 우선이며, 8/10의 통증은 현재 PRN 처방이 부적절함을 의미한다. 활력 징후(RR 14, SpO2 95%, BP 118/72)는 안정적이며 오피오이드 독성 징후 없음. 간호사는 의료진에게 보고하여 증량, 정기 투여 전환, 지속 주입 또는 PCA 시작을 옹호해야 한다. 보류, 감량, 아세트아미노펜 대체는 모두 말기 통증 관리 표준에 어긋난다.
<span class="merci-scenario-label">임상 판단</span><br>말기 돌봄 우선순위: <span class="merci-kw">안위, 존엄, 증상 완화</span>. 활력 안정 + 마지막 투여 1시간 + 8/10 통증 = <span class="merci-kw">PRN 처방 실패</span>. 간호 행동: 증량 옹호. <span class="merci-kw">이중 효과 원리</span>는 통증 조절이 의도일 때 충분한 증상 완화를 허용하며, 결과적으로 수명이 단축될 수 있어도 윤리적으로 허용된다.<br><br><span class="merci-scenario-label">기억 팁</span><br><span class="merci-kw-mark">말기 통증: 보류 금지 — 증량 또는 지속 주입 전환</span><br><br><span class="merci-scenario-label">한국 vs 미국</span><br>WHO 진통 사다리, ANA 완화의료 표준, 한국 호스피스·완화의료법 모두 일치: 중증 암성 통증은 PRN이 아닌 지속 주입 또는 PCA. 한국 상급 완화병동도 모르핀 지속 주입이나 펜타닐 패치 정기 사용.
<span class="merci-scenario-label">임상 가이드라인</span><br>WHO 진통 사다리(암성 통증):<br>- 1단계 경증: 비-오피오이드(아세트아미노펜, NSAID)<br>- 2단계 중등도: 약한 오피오이드(코데인, 트라마돌) +/- 비-오피오이드<br>- 3단계 중증: <span class="merci-kw">강한 오피오이드(모르핀, 하이드로몰폰, 펜타닐)</span> +/- 비-오피오이드 +/- 보조제<br><br>조절되지 않는 말기 중증 암성 통증:<br>- PRN에서 <span class="merci-value">정기 시간 간격(around-the-clock) 투여</span>로 전환<br>- <span class="merci-value">돌발 통증용 PRN을 24시간 총량의 10-20%</span>로 추가<br>- 빈번한 돌발 통증 시 지속 IV 주입 또는 PCA<br>- 변비 예방(센나+도큐세이트) 동시 처방<br><br><span class="merci-scenario-label">주의</span><br>급격한 증량은 호흡 억제 위험 증가. RR, 진정도(Pasero 척도), SpO2 감시. <span class="merci-value-abnormal">현 활력은 증량 지지</span>. 이중 효과 원리는 안위가 목표일 때 적절한 진통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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