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과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오전 7시 회진을 시작하면서 담당 대상자 네 명을 검토한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사정해야 할 대상자는 누구인가?
158세 환자가 새로 발생한 흉골하 가슴 통증과 발한,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다.✓ 정답
2수술 후 2일째인 60세 환자가 7/10 등 통증으로 더 높은 용량의 진통제를 요청하고 있다.
372세 환자의 정맥 라인이 방금 침윤(infiltration)됐다; 현재 IV는 비응급 유지 수액 용도이다.
445세 환자가 목욕 도움 받기 전 아침 식사와 커피를 요청하고 있다.
해설
ABC(기도, 호흡, 순환)와 매슬로우 프레임워크를 적용한다. 발한 및 호흡곤란을 동반한 흉골하 흉통은 심장 응급 상황(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심근경색)일 가능성이 높으며, 순환에 즉각적인 위험이 있다. 다른 대상자들도 중요한 요구가 있지만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는다. 선택지 2번 — 통증은 실제로 있지만 기도/순환을 위협하지는 않으므로, 불안정한 대상자 이후에 다룬다. 선택지 3번 — 응급이 아닌 수액의 정맥 주입 침윤은 불편하지만 즉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으므로, 불안정한 대상자 이후에 재시작할 수 있다. 선택지 4번 — 음식 요청은 매슬로우의 생리적 편안함 수준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다룬다.
임상 판단 NCJMM: 단서 인식(4명 환자 다양한 acuity; 1명 새로운 흉골하 가슴 통증 + 발한 + 호흡곤란) → 단서 분석(ABCs 프레임워크: 가슴 통증 환자 = circulation/가능한 airway-breathing 위험; 나머지 = 안정) → 해결책(가장 불안정한 환자 먼저 사정) → 행동(가슴 통증 환자에게 즉시 가서 focused 심혈관/호흡 사정·활력징후·프로토콜에 따른 EKG·처방의 보고) → 평가(혈역학적 안정 또는 필요 시 escalation).
암기 요령 ABC > Pain > Comfort. Airway, Breathing, Circulation이 우선. 가슴 통증 + 발한 + 호흡곤란 = MI until proven otherwise. 여러 환자가 응대 필요할 때 ABC 위협 환자 먼저.
한국 vs 미국 임상 한국 임상에서는 환자가 호출한 순서대로 응대하는 경우가 많지만, NCLEX는 항상 ABC + Maslow 우선순위 강제. 진통제 요청·유지 수액 IV 침윤·식사 요청 모두 acute cardiac event보다 후순위.
임상 시나리오
임상 진료 가이드 표준 우선순위 프레임워크: (1) ABCs(airway > breathing > circulation), (2) Maslow 위계(생리 > 안전 > 사랑·소속 > 존중 > 자아실현), (3) acute > chronic, (4) unstable > stable, (5) actual > potential. 흉골하 가슴 통증 + 발한 + 호흡곤란 = ACS/MI 강력 의심; 표준 1차 대응은 focused 사정·활력징후·프로토콜에 따른 12-lead EKG·즉각 처방의 보고.
주의 NCLEX 함정: (1) 호출 순서대로 응대, (2) 목소리 큰 통증·편안 요청을 최우선으로 오인, (3) 비응급 수액 IV 침윤을 응급으로 오인. 정답은 항상 ABC 우선 적용.
핵심 개념
ABC 프레임워크 — Airway(기도), Breathing(호흡), Circulation(순환). 급성 케어에서 간호사 우선순위의 초석: 기도 위협이 먼저, 다음 적절한 호흡, 그 다음 순환. 모든 triage 결정과 악화 환자 사정에서 사용.
Maslow 욕구 위계 — 간호 우선순위에 사용되는 5단계 모델: 생리(산소·물·음식·배설·수면), 안전, 사랑과 소속감, 존중, 자아실현. 하위 단계 욕구를 상위 단계보다 먼저 처리.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 심장 혈류가 갑자기 감소하여 발생하는 unstable angina에서 NSTEMI와 STEMI까지의 스펙트럼. 고전적 cue: 흉골하 가슴 통증·압박감(왼팔·턱 방사 흔함), 발한, 호흡곤란, 오심, 피로. 시간 결정적 — STEMI는 door-to-balloon 90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