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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ke

NCLEX 복습 가이드: 뇌졸중 (Stroke)

뇌졸중의 병태생리

뇌졸중의 종류

  • 허혈성 뇌졸중 (Ischemic stroke):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해요. 전체 뇌졸중의 약 87%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답니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은 그 자리에서 생긴 혈전(피떡) 때문일 수도 있고, 몸의 다른 부위에서 떠내려온 색전 때문일 수도 있어요.
  • 출혈성 뇌졸중 (Hemorrhagic stroke): 약해진 혈관이 터지면서 주변 뇌 조직으로 출혈이 생겨서 발생해요. 고인 혈액이 뇌 조직을 압박해서 손상을 일으키는 거예요. 뇌 안쪽에서 출혈이 생기는 뇌내출혈과, 뇌와 지주막하 공간 사이에서 출혈이 생기는 지주막하출혈로 나눌 수 있어요.
  • 일과성 허혈 발작 (TIA): 흔히 '미니 뇌졸중'이라고도 불러요. 뇌의 일부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막히는 상태인데, 증상은 보통 24시간 안에 사라져요. 하지만 앞으로 뇌졸중이 생길 수 있다는 아주 중요한 경고 신호이기 때문에 절대 가볍게 넘기면 안 돼요.

핵심 포인트

  • 허혈성 뇌졸중이 가장 흔하고(87%), 혈관이 막혀서 생겨요.
  • 출혈성 뇌졸중은 출혈을 동반하며 사망률이 더 높아요.
  • TIA는 증상이 사라져도 즉각적인 의학적 처치가 필요한 경고 신호예요.

위험 인자

  • 조절 가능한 위험 인자: 고혈압(가장 주요한 위험 인자예요), 당뇨병, 심방세동, 고지혈증, 흡연, 신체 활동 부족, 비만, 과도한 음주 등이 있어요. 이런 인자들은 생활 습관을 바꾸거나 약물 치료를 통해 조절할 수 있답니다.
  • 조절 불가능한 위험 인자: 나이(55세 이후 10년마다 위험도가 두 배로 증가해요), 성별(고령이 되기 전까지는 남성에게 더 흔해요), 인종(아프리카계 미국인에게 더 흔해요), 가족력, 이전 뇌졸중이나 TIA 병력 등이 있어요. 이런 인자들은 바꿀 수 없지만, 그만큼 조절 가능한 인자들을 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해요.

핵심 포인트

  • 고혈압은 뇌졸중의 조절 가능한 위험 인자 중에서 단연 가장 중요해요.
  • 환자 교육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위험 인자에 초점을 맞춰야 해요.
  • 이전 뇌졸중이나 TIA 병력은 이후 뇌졸중 발생 위험을 상당히 높여요.

임상 증상

뇌졸중 증상

  • FAST 사정: 얼굴(Face) 처짐(얼굴 비대칭), 팔(Arm)의 쇠약(양팔을 똑같이 들지 못함), 말(Speech)의 어려움(발음이 어눌해지거나 단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음), 그리고 이런 증상이 하나라도 보이면 시간(Time)을 지체하지 말고 즉시 응급 구조대를 불러야 해요.
  • 다른 흔한 증상들: 원인을 알 수 없는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특히 출혈성 뇌졸중에서 잘 나타나요), 갑작스러운 혼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시력 문제, 갑작스러운 보행 장애, 어지러움, 균형 감각이나 조정 능력 상실, 그리고 특히 신체 한쪽의 얼굴, 팔, 다리에 감각 저하나 쇠약이 나타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고혈압과 당뇨 병력이 있는 68세 남성이 왼쪽 얼굴 처짐, 왼쪽 팔의 쇠약, 어눌한 발음 증상을 주소로 응급실에 왔어요. 증상은 45분 전에 시작되었고, 부인 말로는 아침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컵을 떨어뜨리고 말을 제대로 못 했다고 해요. 이런 증상은 왼쪽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우측 뇌의 허혈성 뇌졸중 가능성을 보여주며, 혈전 용해 치료 대상인지 즉시 사정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핵심 포인트

  • 뇌졸중 증상은 일반적으로 갑자기, 그리고 신체 한쪽에 나타나요.
  • 시간이 정말 중요해요. "시간이 곧 뇌(Time is Brain)"라는 말처럼, 빠른 치료가 뇌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 어떤 혈관 영역이 손상되었는지에 따라 증상 패턴이 달라져요.

손상 위치에 따른 신경학적 결손

  • 중대뇌동맥 (MCA): 병변 반대쪽의 편마비와 감각 소실이 나타나는데, 다리보다 얼굴과 팔에 더 심하게 나타나요. 동측 반맹(시야 결손)이 생기고, 우성 반구(보통 좌뇌)가 손상되면 실어증이, 비우성 반구(보통 우뇌)가 손상되면 편측 무시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어요.
  • 전대뇌동맥 (ACA): 병변 반대쪽의 쇠약과 감각 소실이 나타나는데, 팔보다 다리에 더 심하게 나타나요. 요실금이 생길 수 있고, 무관심, 탈억제, 무의지증 같은 성격 변화도 동반될 수 있어요.
  • 후대뇌동맥 (PCA): 동측 반맹, 시각 실인증(물체를 알아보지 못함), 기억력 결손이 나타나고, 양쪽으로 손상되면 가끔 피질맹이 생길 수도 있어요.
  • 척추기저동맥계: 현훈, 메스꺼움, 구토, 복시, 운동실조, 구음장애, 연하곤란, 그리고 교차성 감각 및 운동 결손(병변 쪽 뇌신경 결손과 반대쪽 운동 결손)이 나타날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MCA 뇌졸중이 가장 흔하며, 주로 언어와 상지 기능에 영향을 줘요.
  • 뇌간 뇌졸중은 여러 뇌신경에 영향을 미치고 교차성 결손을 일으킬 수 있어요.
  • 사정할 때는 모든 혈관 영역을 다 확인해야 해요.

진단 평가

즉각적인 평가

  • NIHSS (미국 국립보건원 뇌졸중 척도): 뇌졸중의 중증도를 수치화하는 표준화된 평가 도구예요. 의식 수준, 시야, 안면 마비, 운동 능력, 운동 실조, 감각, 언어, 그리고 편측 무시 등을 평가하거든요. 점수가 높을수록 뇌졸중이 더 심각하다는 뜻이에요.
  • 신경 영상 검사: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CT 스캔이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을 구별하기 위해 가장 먼저 시행하는 영상 검사예요. CT 혈관조영술(CTA)을 통해 혈관 폐색이나 기형을 확인할 수도 있어요. MRI는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만 당장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 혈액 검사: 필요에 따라 전체 혈구 수, 응고 검사(PT/INR, PTT), 혈당, 전해질, 신장 기능 검사, 심장 효소 검사, 그리고 독성 물질 선별 검사 등을 시행해요. 이런 검사들은 뇌졸중의 원인 인자를 찾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줘요.

핵심 포인트

  • 혈전용해제를 투여하기 전에 CT 스캔을 찍어서 출혈이 아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 NIHSS는 뇌졸중 중증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결과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줘요.
  • 저혈당이 뇌졸중 증상과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당을 꼭 평가해야 해요.

추가 진단 검사

  • 경동맥 도플러/초음파: 경동맥의 협착이나 폐색을 평가하는 비침습적 영상 검사예요. 특히 앞쪽 순환계 뇌졸중 환자에게 유용해요.
  • 심장 초음파: 경흉부 심장 초음파(TTE)나 경식도 심장 초음파(TEE)를 통해 혈전, 판막 질환, 난원공 개존증 같은 색전의 심장 기원을 찾아내는 검사예요.
  • 심전도(ECG): 심방세동이나 다른 심장 부정맥이 심장성 색전 뇌졸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해요.
  • 뇌혈관 조영술: 뇌혈관 구조를 평가하는 가장 정확한 검사(gold standard)로, 특히 출혈성 뇌졸중에서 동맥류나 동정맥 기형을 찾는 데 유용해요.

핵심 포인트

  • 진단 검사는 뇌졸중의 원인을 밝혀내서 이차 예방 방향을 정하는 것이 목표예요.
  • 심방세동은 심장성 색전 뇌졸중의 흔한 원인이며, 항응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 앞쪽 순환계 뇌졸중 환자에게 경동맥 영상 검사는 경동맥 협착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꼭 필요해요.

급성기 관리

허혈성 뇌졸중 치료

  • 혈전용해 요법: 증상 발생 후 4.5시간 이내의 적합한 환자에게 정맥 내 재조합 조직 플라스미노겐 활성제(tPA 또는 알테플라제)를 투여하는 것이 표준 치료예요. 용량은 0.9 mg/kg(최대 90 mg)이며, 10%는 일시에 정맥 주사(bolus)로 주고 나머지는 60분 동안 점적 주입해요.
  • 기계적 혈전 제거술: 혈관 내 시술을 통해 물리적으로 혈전을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선별된 환자에서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에 앞쪽 순환계의 큰 혈관이 막혔을 때 시행할 수 있어요. IV tPA를 먼저 투여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시행될 수 있어요.
  • 항혈소판 요법: 아스피린(처음에 325mg, 그 후 매일 81-325mg)은 보통 혈전용해제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뇌졸중 발생 24-48시간 이내에, 혹은 혈전용해제 사용 후 24시간이 지난 다음에 시작해요.

중요 주의사항: tPA 금기증

절대적 금기증에는 활동성 내부 출혈, 최근(3개월 이내) 두개내/척수내 수술 또는 심각한 두부 외상, 두개내 출혈 병력, 두개내 종양/AVM/동맥류, 발작 후 신경학적 장애가 남아있는 뇌졸중 발병 시의 경련, 그리고 치료에도 불구하고 혈압이 185/110 mmHg를 초과하는 경우 등이 있어요. tPA 투여 대상자는 모두 이런 금기증이 있는지 주의 깊게 선별해야 해요.

    tPA 투여 프로토콜

  1. 증상 발생 시간과 금기증이 없는지 확인하여 투여 적합성을 판단해요.
  2. 환자 체중에 따라 용량을 계산해요 (0.9 mg/kg, 최대 90 mg).
  3. 총 용량의 10%를 1분 동안 IV bolus로 투여해요.
  4. 나머지 90%를 60분 동안 점적 주입해요.
  5. 활력징후와 신경학적 상태를 모니터링해요: 처음 2시간은 15분마다, 그 후 6시간은 30분마다, 그 다음은 치료 24시간 후까지 1시간마다 확인하세요.
  6. tPA 투여 후 24시간 동안 혈압을 180/105 mmHg 미만으로 유지해요.
  7. tPA 투여 후 24시간 동안은 항응고제와 항혈소판제를 보류해요.

핵심 포인트

  • 시간이 매우 중요해요. tPA 투여까지의 "door-to-needle" 시간은 60분 이내여야 해요.
  • 혈전용해 요법 전, 도중, 그리고 후에 혈압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 출혈성 변화 같은 합병증을 발견하기 위해 잦은 신경학적 평가가 아주 중요해요.

출혈성 뇌졸중 치료

  • 혈압 관리: 뇌내출혈의 경우, 발병 후 처음 몇 시간 동안은 수축기 혈압 목표를 140 mmHg 미만으로 잡아요. 흔히 사용하는 정맥 주사 약물로는 라베탈롤, 니카르디핀, 클레비디핀이 있어요. 지주막하 출혈의 경우, 동맥류가 안전하게 처리될 때까지는 수축기 혈압을 160 mmHg 미만으로 유지해요.
  • 항응고 효과 반전: 와파린을 복용 중인 환자에게는 프로트롬빈 복합체 농축액(PCC)과 비타민 K를 투여해요. 직접 작용 경구 항응고제(DOAC)의 경우, 특정 반전제를 사용할 수 있어요: 다비가트란에는 이다루시주맙을, 제10인자 억제제(아픽사반, 리바록사반)에는 안덱사네트 알파를 사용해요.
  • 신경외과적 중재: 3cm보다 큰 소뇌 출혈, 심각한 종괴 효과나 수두증을 동반한 출혈, 또는 지주막하 출혈에서 파열된 동맥류의 외과적 클리핑이나 혈관 내 코일 색전술이 필요할 때 고려해요.

핵심 포인트

  • 출혈성 뇌졸중에서는 혈종 확장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혈압 조절이 필수적이에요.
  • 환자가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라면 즉시 항응고 효과 반전을 시작해야 해요.
  • 뇌탈출을 막기 위해 상승된 두개내압은 신속히 관리해야 해요.

간호 관리

신경학적 사정

  • 신경학적 검사: 글래스고 혼수 척도(GCS)와 NIHSS를 이용해 자주 사정해요. 의식 수준, 동공 반응, 운동 기능, 감각 기능, 뇌신경 기능,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해요. 사정 빈도는 환자 상태와 병원 프로토콜에 따라 다르지만, 급성기에는 보통 1~2시간마다 시행해요.
  • 악화 지표: 의식 수준 저하, 새롭거나 악화되는 신경학적 결손, 심한 두통, 구토, 발작, 또는 활력징후의 현저한 변화(특히 두개내압 상승을 시사하는 혈압 상승 또는 고혈압 동반 서맥)를 관찰해요.

핵심 포인트

  • 변화를 신속히 감지할 수 있도록 기초 신경학적 상태를 확립해요.
  • 악화 징후는 합병증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요.
  • 근력과 감각의 비대칭성을 평가하기 위해 환측과 건측을 비교해요.

기도 및 호흡 관리

  • 기도 보호: 금기가 아니라면 침상 머리를 30° 올린 자세를 취해줘요. 구강 섭취 전에 공식적인 연하곤란 선별 도구를 사용하여 삼킴 능력을 사정해요. 식사 중 적절한 자세 유지, 처방된 경우 점도 높은 액체 제공, 침상 옆 흡인 장비 비치 등 흡인 예방 조치를 시행해요.
  • 산소 요법: 산소 포화도를 94% 이상으로 유지해요. 과도한 산소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저산소혈증이 있을 때만 보충 산소를 제공해야 해요.
  • 삽관 고려 사항: 의식 수준이 저하되거나(GCS 8 미만), 기도를 보호할 수 없거나, 호흡 부전이 있는 환자에게는 삽관이 필요할 수 있어요. 두개내압 상승을 최소화하는 약물을 사용한 신속 연속 삽관이 선호돼요.

핵심 포인트

  • 연하곤란은 뇌졸중 후 흔하며 흡인성 폐렴 위험을 높여요.
  • 공식적인 삼킴 평가가 완료될 때까지 금식(NPO) 상태를 유지해야 해요.
  • 과호흡은 뇌혈류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급성 뇌탈출을 치료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피해야 해요.

혈압 관리

  • 허혈성 뇌졸중 관리 기준: 혈전용해제를 투여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 혈압이 220/120 mmHg를 초과할 때만 신중하게 치료하는 허용적 고혈압을 적용해요. tPA를 투여받는 환자는 투여 후 24시간 동안 혈압을 180/105 mmHg 미만으로 유지해요.
  • 출혈성 뇌졸중 관리 기준: 수축기 혈압 목표를 140 mmHg 미만으로 하는 더 적극적인 혈압 조절이 필요해요. 정밀한 용량 조절을 위해 반감기가 짧은 정맥 주사용 항고혈압제(labetalol, nicardipine, clevidipine)가 선호돼요.
  • 저혈압 관리: 저혈압은 뇌관류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신속하게 해결해야 해요. 등장성 수액(생리식염수)으로 용적 소생술을 시행하고, 수액 소생술이 충분하지 않으면 혈관수축제가 필요할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혈압 목표는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 간에 크게 달라요.
  • 허혈성 뇌졸중에서 급격한 혈압 강하는 뇌허혈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해요.
  • 혈압 관리 중에는 지속적인 심장 모니터링이 필수적이에요.

합병증 예방

  • 심부정맥 혈전증(DVT) 예방: 적절한 경우 조기 동원을 시행해요. 간헐적 공기 압박 장치를 적용해요. 허혈성 뇌졸중의 경우 출혈 위험이 낮다면 24~48시간 후에,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 영상 검사가 안정적이면 48~72시간 후에 저분자량 헤파린이나 미분획 헤파린을 사용한 약물적 예방을 시작할 수 있어요.
  • 욕창 예방: 정기적인 피부 사정을 시행하고, 체위 변경 일정(2시간마다)을 시행하며, 압력 재분배 표면을 사용하고, 적절한 자세를 유지하며, 충분한 영양과 수분 공급을 확인해요.
  • 방광 및 배변 관리: 가능하면 유치 도뇨관을 피하고,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해요. 방광 훈련 프로그램을 시행해요. 변비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배변 프로그램을 시행해요.
  • 혈당 관리: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140~180 mg/dL 사이로 유지해요. 고혈당과 저혈당 모두 신경학적 결과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부동과 관련된 합병증은 회복과 재원 기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환자가 안정적이라면 조기 동원(24~48시간 이내)이 권장돼요.
  • 고혈당은 뇌졸중 후 흔하며,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서도 나쁜 결과와 관련이 있어요.

재활 및 회복

조기 재활

  • 다학제적 접근: 물리 치료, 작업 치료, 언어 병리학, 재활 간호, 신경 심리학에 의한 조정된 치료가 필요해요. 환자가 의학적으로 안정되는 대로, 보통 입원 후 24~48시간 이내에 평가를 시작해야 해요.
  • 자세 및 운동: 구축, 어깨 아탈구, 욕창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자세를 취해줘요. 필요에 따라 지지 장치를 사용하여 환측 사지를 기능적으로 정렬된 상태로 위치시켜요. 침상 이동성에서부터 앉기, 서기, 적절한 보조 장치를 이용한 보행까지 견딜 수 있는 만큼 운동을 진행해요.
  • 일상생활 활동(ADLs): 필요에 따라 적응 장비를 사용하여 자가 간호 활동에서 독립성을 장려해요. 신경가소성을 촉진하고 학습된 비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 중에 환측을 사용하도록 해요.

핵심 포인트

  • 조기 재활은 기능적 결과를 개선하고 합병증을 줄여줘요.
  • 재활은 신경가소성을 촉진하기 위해 과제 특이적이고 반복적이어야 해요.
  • 퇴원 후 지속적인 진전을 위해 환자와 가족 교육이 필수적이에요.

의사소통 및 삼킴

  • 실어증 관리: 실어증은 뇌의 언어 중추 손상으로 인해 언어 이해 또는 표현에 장애가 생기는 거예요. 신뢰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예/아니오 반응, 의사소통판, 제스처)을 확립해요.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말하고 반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큰 소리로 말하거나(환자가 청각 장애가 있는 경우 제외) 유아어를 사용하는 것은 피해요.
  • 구음 장애 중재: 구음 장애는 발성에 사용되는 근육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학적 손상으로 인한 운동성 언어 장애예요. 적절한 호흡 지지와 함께 천천히 조심스럽게 말하도록 격려해요. 과도한 조음이나 속도 조절과 같은 보상 전략을 가르쳐요.
  • 연하곤란 관리: 연하곤란은 삼키기 어려운 상태로, 흡인성 폐렴, 영양실조, 탈수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공식적인 삼킴 평가의 권고 사항을 시행하는데, 여기에는 식이 변경(점도 높은 액체, 퓌레 음식), 삼킴 기술(턱 당기기, 이중 삼킴), 그리고 영향을 받은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삼킴 운동이 포함될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의사소통 장애 유형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해요.
  • 구강 섭취 전에 연하곤란 선별 검사를 완료해야 해요.
  • 의사소통의 어려움은 좌절감, 불안,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지적인 중재가 필요해요.

이차 예방

  • 항혈소판 요법: 비심장색전성 허혈성 뇌졸중의 경우, aspirin(1일 81~325 mg), clopidogrel(1일 75 mg), 또는 aspirin과 서방형 dipyridamole 병용 요법 등의 선택지가 있어요. 특정 약제는 환자 요인, 뇌졸중 기전, 동반 질환에 따라 달라져요.
  • 항응고 요법: 심장색전성 뇌졸중(특히 심방세동 동반)의 경우, warfarin(목표 INR 2~3) 또는 직접 경구용 항응고제(apixaban, dabigatran, edoxaban, rivaroxaban) 등의 선택지가 있어요. 뇌졸중 후 투여 시작 시기는 뇌졸중 중증도와 경색 크기에 따라 달라져요.
  • 스타틴 요법: 대부분의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기저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관계없이 고강도 스타틴 요법(atorvastatin 40~80 mg 또는 rosuvastatin 20~40 mg)이 권장돼요.
  • 위험 인자 교정: 혈압 조절(대부분의 환자에서 목표 <130/80 mmHg), 당뇨병 관리(목표 HbA1c <7%), 금연, 체중 관리, 규칙적인 신체 활동, 제한된 알코올 섭취를 해야 해요.

핵심 포인트

  • 뇌졸중 재발 위험은 첫 뇌졸중 후 첫 1년 동안 가장 높아요.
  • 이차 예방을 위해 약물 순응도 교육이 중요해요.
  • 약물적 중재와 함께 생활 습관 교정이 강조되어야 해요.

핵심 요점 정리

  • 병태생리: 뇌졸중은 허혈성(87%, 혈관 막힘이 원인)과 출혈성(13%, 혈관 파열이 원인)으로 나뉘어요. TIA는 24시간 안에 증상이 사라지는 일과성 발작인데, 앞으로 뇌졸중이 생길 위험이 높다는 중요한 신호예요.
  • 사정: 처음 뇌졸중을 알아볼 땐 FAST 방법(얼굴, 팔, 말, 시간)을 사용해요. NIHSS는 뇌졸중 중증도를 표준화해서 평가하는 도구예요. 혈관이 막힌 부위에 따라 각기 다른 신경학적 결손 증상이 나타나요.
  • 급성기 관리: "시간이 곧 뇌예요" - 허혈성 뇌졸중 환자 중 적합한 경우,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에 IV tPA를 투여해요. 특정 환자에겐 최대 24시간까지 기계적 혈전 제거술을 시행할 수도 있어요. 출혈성 뇌졸중은 적극적인 혈압 조절과 필요 시 수술적 중재가 필요해요.
  • 간호: 잦은 신경학적 사정, 기도 유지, 올바른 체위 유지, 경구 섭취 전 삼킴 평가, 그리고 합병증(DVT, 욕창, 흡인) 예방이 정말 중요해요.
  • 재활: 조기에 집중적이고 다학제적인 재활을 시작해야 기능적 회복 결과가 좋아져요. 의사소통 장애나 삼킴 곤란에는 특별한 중재가 필요해요.
  • 이차 예방: 재발 방지를 위해 상황에 맞는 항혈소판제나 항응고제, 스타틴 사용, 그리고 적극적인 위험 인자 교정이 포함돼요.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허혈성 vs. 출혈성 뇌졸중

특징 허혈성 뇌졸중 출혈성 뇌졸중
병태생리 혈관 막힘 혈관 파열
빈도 전체 뇌졸중의 87% 전체 뇌졸중의 13%
발병 시기 활동 중이거나 잠에서 깰 때 자주 발생해요 활동 중, 특히 힘을 쓸 때 자주 발생해요
두통 나타날 수 있어요 흔히 심하게 나타나며, 지주막하 출혈 시 '살면서 가장 심한 두통'으로 표현돼요
혈압 종종 상승하지만 정상일 수도 있어요 보통 현저하게 상승해 있어요
CT 소견 초기에는 정상, 시간이 지나면서 저음영이 나타나요 고음영(하얗게 보이는 부위)이 즉시 보여요
치료 접근법 재관류 (tPA, 혈전 제거술) 혈압 조절, 항응고 효과 반전, 필요 시 수술적 혈종 제거
혈압 관리 tPA 투여 중이 아니라면 허용적 고혈압 유지 적극적인 혈압 강하 (수축기 혈압 <140 mmHg)
항응고제/항혈소판제 조기에 시작해요 (24-48시간 내 아스피린) 급성기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실어증의 종류

종류 이해력 표현력 따라 말하기 병변 위치
브로카 실어증 (표현성) 유지됨 손상됨, 비유창하고 전보식 언어 손상됨 좌측 전두엽 (브로카 영역)
베르니케 실어증 (수용성) 손상됨 유창하지만 내용은 부족하고 착어증이 나타나요 손상됨 좌측 측두엽 (베르니케 영역)
전체 실어증 심하게 손상됨 심하게 손상됨, 몇 마디 단어나 소리만 낼 수 있어요 심하게 손상됨 광범위한 좌반구 손상
전도 실어증 유지됨 유창하지만 착어증이 나타나요 심하게 손상됨 활궁섬유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을 연결)

TIA vs. 뇌졸중

특징 TIA 뇌졸중
지속 시간 증상이 24시간 이내에 사라져요 (보통 1시간 미만) 증상이 24시간 넘게 지속돼요
영상 검사 영상에서 경색 증거가 보이지 않아요 영상에서 경색이나 출혈 증거가 보여요
조직 손상 영구적인 조직 손상은 없어요 영구적인 조직 손상이 있어요
치료 이차 예방에 초점을 맞춰요 급성기 중재와 더불어 이차 예방을 해요
예후 경고 신호예요 - 이후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아요 (90일 내 최대 10%) 중증도, 위치, 적시 중재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공부 팁

암기 도우미

뇌졸중 인식을 위한 FAST

  • F - 얼굴 처짐 (Face drooping) (환자에게 미소 지어보라고 하세요)
  • A - 팔 힘 빠짐 (Arm weakness) (환자에게 양팔을 들어 보라고 하세요)
  • S - 말 어려움 (Speech difficulty) (환자에게 간단한 문장을 따라 말해 보라고 하세요)
  • T - 이런 징후가 보이면 즉시 응급 구조를 요청할 시간 (Time to call emergency services)

tPA 투여 기준: "4.5-3-3-3"

  • 4.5 -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 치료
  • 3 - 3개월 이내 큰 수술 없을 것
  • 3 - 3개월 이내 뇌졸중이나 두부 손상 없을 것
  • 3 - 3주 이내 위장관/비뇨생식기 출혈 없을 것

뇌졸중 동맥 영역: "MLA-PAC"

  • Middle cerebral artery (중대뇌동맥) - Language (언어), Arm>leg weakness (팔>다리 힘 빠짐)
  • Posterior cerebral artery (후대뇌동맥) - Affects vision (시력 영향), Cortical blindness (피질성 실명)

혈압 목표치

  • 220/120 - 치료 받지 않은 허혈성 뇌졸중의 상한선
  • 180/105 - tPA 투여 후 상한선
  • 140/90 - 출혈성 뇌졸중의 목표

뇌졸중 위험 인자: "ABCD"

  • A - Age (나이), Atrial fibrillation (심방세동), Alcohol excess (과도한 음주)
  • B - Blood pressure (혈압, 고혈압), Bleeding disorders (출혈 장애)
  • C - Cholesterol (콜레스테롤), Cigarettes (담배), Carotid stenosis (경동맥 협착), Cocaine (코카인)
  • D - Diabetes (당뇨), Diet (poor) (잘못된 식습관), Drugs (약물)

흔히 하는 실수

조심하세요!

  • 허혈성과 출혈성 뇌졸중 관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 혈압 조절 접근법이 완전히 반대예요.
  • tPA 투여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 기준 시간은 병원 도착 시간이 아니라 증상 발생으로부터 4.5시간이라는 걸 꼭 알아두세요.
  • 뇌졸중 유사 질환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 저혈당, 발작, 편두통, 전환 장애 같은 상태도 국소 신경학적 결손을 보일 수 있어요.
  • 삼킴 곤란을 간과하지 마세요 -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경구 섭취 전에 항상 삼킴 평가를 먼저 하세요.
  • 부적절한 체위 - 흡인 위험과 환측 압박 위험이 커지므로 뇌졸중 환자에게 평평한 자세는 피해 주세요.
  • 건측을 소홀히 하지 마세요 - 건측도 과사용이나 보상적 움직임으로 인해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 혈압 관리 실수 - 허혈성 뇌졸중에서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면 뇌 관류가 줄어들어 결과가 더 나빠질 수 있어요.

자가 평가

간단 체크: 지식 테스트

  1. 허혈성 뇌졸중에서 IV tPA 투여 시간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
  2. 출혈성 뇌졸중 환자의 목표 혈압은 어떻게 되나요? 수축기 혈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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