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획 헤파린 환자의 검체를 오래 두면 aPTT가 짧아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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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임상병리 신규가이드] 응고분석기 마스터 문제은행

## 문제

미분획 헤파린 환자의 검체를 오래 두면 aPTT가 짧아지는 이유는?

## 보기

1. 검체가 증발해 헤파린이 농축되기 때문
2. 구연산이 헤파린을 서서히 분해하기 때문
3. 시약이 헤파린 영향을 자동으로 보정하기 때문
4. 혈소판에서 나온 혈소판 4인자가 헤파린을 중화하기 때문 **✔ 정답**
5. 응고인자 VIII이 헤파린과 결합해 늘어나기 때문

**정답: 4**

## 해설

시간이 지나면 혈소판에서 혈소판 4인자가 방출되어 헤파린을 중화한다. 그 결과 실제보다 aPTT가 짧아질 수 있어 헤파린 검체는 채혈 후 1시간 안에 원심분리·측정하는 것이 흔히 권고된다.
[근거 조문] 응고분석기 마스터 1. 5. 채혈한 검체를 늦게 검사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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