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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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총의치기공학

## 문제

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으로 옳은 것은?

![총의치 정중파절 비둘기꼬리(Dovetail) 수리 및 임플란트·치근 지지 피개의치(Overdenture) 어태치먼트](https://mymerci.kr/data/dt_visual_img/dt_fig_45.webp?v=3d4)

## 보기

1. 깨진 단면을 치과용 버(Bur)로 먼저 삭제하기
2. 단면에 즉시 자가중합 레진 전입하기
3.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작업 모형 (Core/Index) 제작하기 **✔ 정답**
4. 레진 분리제를 조직면에 듬뿍 도포하기
5. 수리 부위를 온수조에 넣어 가열하기

**정답: 3**

## 해설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이 기준 모형(Index)이 있어야 접착면을 갈아내도 원래 형태를 잃지 않고 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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