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목 염좌로 재활 중인 축구 선수의 말 중 운동 복귀 시점을 바르게 이해한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73255  
> language: ko  
> subject: 근골격

## 문제

발목 염좌로 재활 중인 축구 선수의 말 중 운동 복귀 시점을 바르게 이해한 것은?

## 보기

1. “다친 발로 한 발 서기와 뛰기가 아프지 않으면 복귀해요.” **✔ 정답**
2. “보호대를 차면 근력 운동은 하지 않아도 돼요.”
3. “다친 지 하루 지나 덜 아프니 원래대로 훈련해요.”
4. “진통제를 먹으면 아프지 않으니 경기에 나가도 돼요.”
5. “부기만 빠지면 다음 날부터 전력으로 뛰어도 돼요.”

**정답: 1**

## 해설

운동 복귀는 날짜보다 기능으로 판단한다. 통증과 부종 없이 관절 가동 범위와 근력이 회복되고, 다친 발로 한 발 서기, 제자리 뛰기, 방향 전환을 해도 아프지 않을 때 단계적으로 복귀한다. 진통제로 통증을 가리거나 부종만 보고 서두르면 회복되지 않은 인대를 다시 다쳐 만성 불안정성으로 이어진다.

## 심화 해설

핵심 정리
발목 염좌로 재활 중인 축구 선수의 말 가운데 운동 복귀 시점을 바르게 이해한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결론은 복귀는 날짜나 통증 유무가 아니라 기능으로 판단하며, 다친 발로 한 발 서기와 뛰기를 아프지 않게 해낼 때 단계적으로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1. 원리와 배경**
염좌 뒤 인대는 염증, 회복, 재형성의 과정을 거쳐 몇 주에 걸쳐 단단해집니다. 그런데 통증과 부기는 인대가 충분히 튼튼해지기 전에 먼저 줄어듭니다. 근력과 고유수용감각이 돌아오지 않은 채 뛰면 발목이 꺾이는 순간 근육이 바로잡지 못해 같은 인대를 다시 다치기 쉽고, 반복되면 만성 불안정성이 남습니다. 그래서 복귀는 시간표가 아니라 발목이 운동에 필요한 기능을 되찾았는지로 정합니다.

**2. 정답 ① 다친 발로 한 발 서기와 뛰기가 아프지 않으면 복귀해요**
정답 ①은 통증과 부종이 없고 관절 가동 범위와 근력이 회복된 상태에서 다친 발로 한 발 서기, 제자리 뛰기를 아프지 않게 하는 기능 기준에 해당합니다. 이어서 직선 달리기, 지그재그 달리기, 방향 전환과 점프를 차례로 시험하고, 각 단계를 통과하면 훈련 강도를 조금씩 올려 경기에 복귀합니다. 복귀 초기에는 보호대나 테이핑을 보조로 쓰기도 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② 보호대는 재손상을 줄이는 보조 수단이지만 근력 운동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보호대를 차고 근력 운동을 빼면 근육은 여전히 약합니다.
③ 하루 지나 덜 아프다는 것은 인대가 회복되었다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인대는 아직 아물기 한참 전이어서 원래 강도로 훈련하면 재손상 위험이 큽니다.
④ 진통제는 통증을 가릴 뿐 인대 상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아픔을 못 느끼는 채 무리하게 쓰면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⑤ 부기가 빠지는 것은 한 가지 지표일 뿐이고 근력과 균형, 가동 범위의 회복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날부터 전력으로 뛰는 것은 단계를 건너뛰는 것입니다.

**4. 기억 포인트**
복귀 기준 = 날짜가 아니라 기능, 통증을 약으로 가린 상태는 기준이 아니다로 기억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경기 일정에 쫓겨 복귀를 서두르는 선수에게는 기능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채 복귀하면 회복이 오히려 길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복귀한 뒤에도 준비 운동과 균형 훈련을 이어 가도록 교육합니다.
• 변형 문항으로 복귀 단계의 순서(걷기, 달리기, 방향 전환, 점프)를 묻는 형태가 나올 수 있습니다.
• 복귀 기준 문항은 '통증이 없다', '부기가 빠졌다', '날짜가 지났다', '약을 먹었다' 같은 간접 지표와 '기능 검사를 통과했다'는 직접 지표를 나눠 묻습니다. 간접 지표만 근거로 삼은 말은 오답입니다.
• 재활 단계를 설명할 때는 통증 없는 가동 범위 회복, 근력 회복, 균형 회복, 달리기와 방향 전환의 순서로 나누어 보면 환자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 스스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 임상 시나리오

상황 염좌로 재활 중인 축구 선수

발목 염좌로 재활 중인 축구 선수가 언제 운동에 돌아갈 수 있을지 간호사와 이야기합니다. 선수는 통증이 줄어서 빨리 훈련에 복귀하고 싶어 합니다.

복귀 기준 • 통증과 부종이 없음
• 관절 가동 범위와 근력이 반대쪽과 비슷함
• 다친 발로 한 발 서기와 제자리 뛰기를 아프지 않게 함

간호 순서 • 사정: 통증, 부종, 가동 범위, 근력 확인
• 수행: 한 발 서기, 제자리 뛰기, 직선 달리기, 방향 전환의 순서로 시험하며 단계적으로 강도 증가
• 평가: 각 단계를 통증 없이 통과했는지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진행

각 단계에서 통증이 다시 생기면 한 단계 낮춰 다시 진행하도록 안내하여 선수가 무리하지 않게 합니다.

핵심 포인트: 복귀는 날짜가 아니라 기능과 통증 없는 수행으로 정한다

## 핵심 개념

- **발목 염좌 (Ankle sprain)** — 발목이 꺾이며 관절을 붙잡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손상입니다.
- **관절 가동 범위 (Range of motion)** — 관절이 통증 없이 움직일 수 있는 각도의 범위로 복귀 전 반대쪽과 비교합니다.
- **단계적 복귀** — 한 발 서기, 달리기, 방향 전환, 점프 순으로 기능을 시험하며 강도를 조금씩 올리는 복귀 방식입니다.
- **만성 불안정성** — 인대 회복이 부족한 채 재손상을 반복해 발목이 자주 꺾이는 상태입니다.

## 같은 주제 문제

-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처방된 메토트렉세이트 복용 시 간호사가 교육해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391)
-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관절 보호를 위한 간호 교육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399)
- [78세 여성이 고관절 골절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을 받고 퇴원하였다. 간호사는 가정에서의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교육 내용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8160)
-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관절 보호법을 교육하고 있다. 다음 중 옳은 교육 내용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8161)
-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65세 여성 환자가 있다. 비약물적 통증 관리 중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8162)
- [통풍으로 인한 급성 관절염(족지 관절)이 있는 환자에게 처방된 약물 교육을 하고 있다. 다음 중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8164)
- [척추관협착증으로 요통과 다리 저림을 호소하는 환자가 보행 시 통증이 심해져 걸을 수 없는 간헐적 파행 증상을 보인다. 이때 간호사의 적절한 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8165)
- [견관절 탈구 후 석고붕대를 하고 퇴원한 환자에게 주기적으로 신경혈관 상태를 사정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다음 중 신경혈관 상태 사정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8166)

---

More free questions: [기출·모의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