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산행 중 눈길에 미끄러져 계곡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되었다. 구조 당시 의식은 명료하였으나 심한 오한과 전신 떨림을 호소하였고, 구조대가 측정한 고막체온은 34.2℃였다. 구급차 내부는 난방이 되지 않아 15℃이다. 이 환자에게 적용할 체온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63522  
> language: ko  
> subject: 응급환자관리 (모의고사)

## 문제

겨울철 산행 중 눈길에 미끄러져 계곡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되었다. 구조 당시 의식은 명료하였으나 심한 오한과 전신 떨림을 호소하였고, 구조대가 측정한 고막체온은 34.2℃였다. 구급차 내부는 난방이 되지 않아 15℃이다. 이 환자에게 적용할 체온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보기

1.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로 감싼 뒤, 50℃ 따뜻한 물주머니를 배에 올려둔다.
2.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로 감싼 뒤, 40℃ 따뜻한 물주머니를 가슴에 올려둔다.
3.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로 감싼 뒤, 45℃ 따뜻한 물주머니를 사타구니에 대준다.
4.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로 감싼 뒤, 45℃ 따뜻한 물주머니를 목 뒤에 대준다.
5.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로 감싼 뒤, 40℃ 따뜻한 물주머니를 겨드랑이에 대준다. **✔ 정답**

**정답: 5**

## 해설

저체온증 환자에서 능동적 외부 재가온 시 열손실이 큰 부위(겨드랑이, 가슴, 등)에 따뜻한 물주머니를 적용한다. 화상 위험을 피하기 위해 40~45℃를 넘지 않도록 하며, 사타구니나 목 뒤보다는 중심부에 가까운 겨드랑이가 우선 권장된다. 50℃는 화상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 같은 주제 문제

- [수분 및 전해질 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67)
- [구급차량 이송 중 환자가 발작을 일으켰을 때, 구급대원이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68)
- [구급차량 내 환자 안위를 위한 환경 조성 방법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69)
- [응급구조사가 기관내삽관 튜브를 통해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흡수가 가장 빠른 약물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70)
- [불가피하게 신체억제를 적용한 환자를 이송 중이다. 계속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71)
- [흥분한 환자가 큰소리로 항의하지만 무기는 보이지 않는다.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가장 먼저 시도할 접근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72)
- [화재 현장에서 경찰, 소방, 구급 인력이 동시에 도착했다. 환자처치가 혼선 없이 진행되도록 가장 필요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73)
- [응급구조사가 임종 환자의 영적 요구를 사정할 때 가장 적절한 질문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8507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모의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