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발성 외상 환자에서 출혈성 쇼크가 의심될 때 초기 수액소생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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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전문응급처치학각론 (모의고사)

## 문제

다발성 외상 환자에서 출혈성 쇼크가 의심될 때 초기 수액소생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30세 남성이 교통사고로 좌측 대퇴골 개방성 골절과 복부 압통을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혈압 85/50 mmHg, 맥박 128회/분, 호흡 24회/분, 피부는 차갑고 축축하다.

## 보기

1. 고장성 식염수를 250 mL 정맥 주입한다.
2. 콜로이드 용액을 우선적으로 정맥 주입한다.
3. 균형 잡힌 결정질 용액을 20 mL/kg 정맥 주입한다. **✔ 정답**
4. 수액 가온기 없이 상온의 수액을 주입한다.
5. 5% 포도당 용액을 빠르게 정맥 주입한다.

**정답: 3**

## 해설

출혈성 쇼크의 초기 수액소생술로는 균형 잡힌 결정질 용액(예: 링거젖산용액)을 20 mL/kg 용량으로 신속히 정맥 주입하는 것이 권장된다. 5% 포도당 용액은 혈관 내 용적 확장 효과가 낮고, 고장성 식염수나 콜로이드는 일차 선택이 아니다. 수액은 저체온증 예방을 위해 가온하여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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