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5℃의 발열과 오한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시행한 혈액배양검사 결과, 그람음성 막대균이 동정되었다. 이 균의 세포벽에 존재하는 내독소의 주요 구성 성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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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기초의학 (모의고사)

## 문제

38.5℃의 발열과 오한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시행한 혈액배양검사 결과, 그람음성 막대균이 동정되었다. 이 균의 세포벽에 존재하는 내독소의 주요 구성 성분은?

38.5℃ 발열, 오한을 호소하는 환자의 혈액배양검사에서 그람음성 막대균이 동정되었다.

## 보기

1. 리포다당질 **✔ 정답**
2. 캡슐 다당류
3. 테이코산
4. 미콜산
5. 펩티도글리칸

**정답: 1**

## 해설

그람음성균의 외막에 존재하는 리포다당질(LPS)이 내독소로 작용하여 발열, 오한, 패혈증 등을 유발한다. 펩티도글리칸은 세포벽 골격, 테이코산은 그람양성균, 캡슐은 병원성 인자, 미콜산은 항산균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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