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공정별 소음 측정 결과에서 소음 노출기준을 초과한 공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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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지역사회간호학

## 문제

다음 공정별 소음 측정 결과에서 소음 노출기준을 초과한 공정은?

## 보기

1. A 공정
2. B 공정
3. C 공정 **✔ 정답**
4. D 공정
5. E 공정

**정답: 3**

## 해설

국내 소음 노출기준은 1일 8시간 90dB(A)이며 5dB 높아질 때마다 허용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 95dB(A) 4시간, 100dB(A) 2시간, 105dB(A) 1시간, 110dB(A) 30분이 된다. C 공정은 허용 2시간인 수준에서 3시간 노출되어 기준을 넘는다. 나머지 공정은 허용 시간 안에 있다.

## 심화 해설

이 문항은 표를 보고 허용 노출시간을 계산해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국내 소음 노출기준은 1일 8시간 노출 기준 90dB(A)이며, 소음이 5dB 높아질 때마다 허용 노출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따라서 95dB(A)는 4시간, 100dB(A)는 2시간, 105dB(A)는 1시간, 110dB(A)는 30분까지 허용됩니다. C 공정은 100dB(A)에서 허용 2시간인데 3시간 노출되어 기준을 넘으므로 정답은 3번입니다. 나머지 공정은 모두 허용시간 이내입니다.
핵심 개념을 정리하면 소음 노출기준은 소음의 크기와 노출시간을 함께 따지는 기준입니다. 같은 소음이라도 오래 노출될수록 청력 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크기가 커질수록 허용 시간을 줄입니다. A 공정은 90dB(A)에서 6시간이므로 허용 8시간 이내입니다. B 공정은 95dB(A) 3시간으로 허용 4시간 이내입니다. D 공정은 105dB(A) 30분으로 허용 1시간 이내이고, E 공정은 110dB(A) 20분으로 허용 30분 이내입니다. 소음성 난청은 처음에 4,000Hz 부근의 청력 저하로 시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그럴듯한 오답은 5번 E 공정입니다. 110dB(A)라는 숫자가 가장 크고 눈에 띄어 가장 위험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기준은 숫자의 크기만으로 판정하지 않고 허용 시간과 비교해야 합니다. 110dB(A)의 허용 시간은 30분인데 노출은 20분이므로 기준 이내입니다. 만약 E 공정의 노출이 40분이었다면 기준을 넘어 정답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4번 D 공정도 숫자는 높지만 시간 안에 있으며, 1번 A 공정과 2번 B 공정은 허용 시간 이내입니다.
현장에서 기준 이내라고 해서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준에 가까운 공정의 근로자에게는 정기적인 청력검사를 하고, 소음원을 차단하거나 줄이는 공학적 대책을 우선하며, 그래도 필요하면 귀마개 같은 보호구를 착용하게 합니다. 보호구는 맞는 크기로 올바르게 착용했을 때만 효과가 있으므로 착용 방법을 직접 확인합니다. 소음성 난청은 한 번 생기면 회복되지 않으므로 초기 변화를 놓치지 않게 정기 검진 결과를 추적합니다. 측정 결과는 근로자에게 알리고 노출 줄이기 방법도 함께 설명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상황 공정별 소음 측정 결과를 소음 노출기준과 비교하는 보건관리자

측정 결과(충격소음 없음)
• A 공정: 90dB(A), 1일 6시간
• B 공정: 95dB(A), 1일 3시간
• C 공정: 100dB(A), 1일 3시간
• D 공정: 105dB(A), 1일 30분
• E 공정: 110dB(A), 1일 20분

판단
• 노출기준은 1일 8시간 노출 기준 90dB(A)이며 5dB 높아질 때마다 허용 노출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 95dB(A)는 4시간, 100dB(A)는 2시간, 105dB(A)는 1시간, 110dB(A)는 30분까지 허용된다
• C 공정은 허용 2시간인데 3시간 노출되어 기준을 넘는다
• 숫자가 가장 큰 E 공정도 허용 30분 안의 20분이므로 숫자만으로 판정하지 않고 허용 시간과 비교한다

간호 순서
• 수행: 기준에 가까운 공정은 정기 청력검사를 하고 소음원 차단 같은 공학적 대책을 우선하며 필요하면 귀마개 착용법을 직접 확인한다
• 평가: 소음성 난청은 처음에 4,000Hz 부근 청력 저하로 시작하고 한 번 생기면 회복되지 않으므로 검진 결과를 추적한다

핵심 포인트: 소음의 크기와 노출시간을 함께 허용 시간과 비교한다

## 핵심 개념

- **소음 노출기준 (Noise exposure limit)** — 1일 8시간 노출 기준 90dB(A)이며 5dB 증가마다 허용 노출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크기와 시간의 복합 기준이다.
- **허용 노출시간 (Permissible exposure time)** — 소음 크기별로 허용되는 최대 노출 시간으로 95dB(A)는 4시간, 100dB(A)는 2시간, 105dB(A)는 1시간이다.
- **소음성 난청 (Noise-induced hearing loss)** — 소음에 오래 노출되어 생기는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처음에 4,000Hz 부근에서 시작하며 회복되지 않는다.
- **공학적 대책 (Engineering control)** — 소음원을 차단하거나 줄이는 근본적 대책으로 보호구보다 우선하며 귀마개는 마지막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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