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을 맞을 12개월 아동에게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도 필요할 때 검사 시기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9185  
> language: ko  
> subject: 아동간호학

## 문제

오늘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을 맞을 12개월 아동에게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도 필요할 때 검사 시기로 옳은 것은?

## 보기

1. 백신 접종과 같은 날 피부검사를 함께 시행한다 **✔ 정답**
2. 백신 접종 이틀 뒤에 피부검사를 시행한다
3. 백신 접종 일주일 뒤에 피부검사를 시행한다
4. 백신 접종 2주 뒤에 피부검사를 시행한다
5. 백신 접종 3주 뒤에 피부검사를 시행한다

**정답: 1**

## 해설

홍역 생백신은 세포매개면역을 일시적으로 억제해 투베르쿨린 반응을 위음성으로 만들 수 있다. 그래서 피부검사는 백신과 같은 날 하거나 접종 후 4주 이상 지난 뒤에 한다. 이틀·1주·2주·3주 뒤는 모두 억제 기간 안이라 결핵 감염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이 함정이다.

## 심화 해설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백신은 약독화 생백신입니다. 생백신 접종 뒤에는 일시적으로 세포매개면역이 억제되어,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가 실제로는 결핵에 감염되었어도 음성으로 나오는 위음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면 피부검사를 백신 접종과 같은 날 함께 하거나, 접종 후 4주 이상 지난 뒤에 합니다. 오늘 백신을 맞는 아동이므로 같은 날 시행하는 1번이 정답입니다. 이 문항은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와도 믿지 못하게 만드는 상황을 묻는 것입니다.
기전과 간격을 이해하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투베르쿨린 반응은 결핵균 단백에 대한 지연형 과민반응, 즉 T세포가 일으키는 세포매개면역 반응입니다. 홍역 바이러스는 이 반응을 일시적으로 누르므로 백신 뒤 약 4주 동안은 반응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날 검사하면 백신의 억제 효과가 시작되기 전에 피부에 항원을 주사한 것이므로 결과를 믿을 수 있습니다. 같은 날 하지 못했다면 4주 이상 간격을 둡니다. 따라서 접종 간격은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지키는 장치입니다.
가장 많이 고르는 오답은 4번 2주 뒤, 5번 3주 뒤입니다. 시간이 꽤 지난 것처럼 보여서 안전할 것 같지만, 둘 다 4주가 지나기 전이라 억제가 남아 있는 기간입니다. 이 보기들이 정답이 되려면 간격이 4주 이상이어야 합니다. 2번 이틀 뒤와 3번 일주일 뒤는 억제가 한창 진행 중이거나 시작되는 시기여서 더 위험합니다. 이 문항은 날짜를 기억하는 것보다 같은 날 또는 4주 이상이라는 두 선택지만 정답 후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임상에서는 접종 전에 검사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실수를 막는 방법입니다. 결핵 노출이 의심되는 아동이거나 입학이나 시설 입소로 검사가 필요한 아동이라면, 접종 일정을 잡을 때 두 가지를 함께 계획합니다. 이미 접종한 뒤에 검사가 필요해졌다면 검사 시기를 미루고, 결과가 음성이라도 최근 생백신 접종이 있었다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고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부모에게는 두 처치의 순서가 결과의 정확성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환자 12개월 아동

상황 오늘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을 맞을 예정이며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도 필요하다.

검사·징후
•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은 약독화 생백신이다
• 생백신 뒤에는 일시적으로 세포매개면역이 억제된다
• 억제되면 결핵에 감염되었어도 피부검사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다

판단 백신의 억제 효과가 시작되기 전에 검사해야 결과를 믿을 수 있으므로 피부검사를 백신과 같은 날 함께 시행한다. 같은 날 하지 못했다면 접종 후 4주 이상 간격을 둔다.

간호 순서
• 사정: 접종 전에 투베르쿨린 검사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 수행: 두 처치를 같은 날 계획하고 이미 접종했다면 검사 시기를 미룬다
• 평가: 최근 생백신 접종 후 음성이면 해석에 주의하도록 의료진에게 알린다

핵심 포인트: 생백신과 투베르쿨린 검사는 같은 날이거나 4주 이상 띄운다

## 핵심 개념

-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 (Tuberculin skin test)** — 결핵균 단백에 대한 지연형 과민반응을 보는 검사이다. 세포매개면역이 약하면 위음성이 나올 수 있다.
- **약독화 생백신 (Live attenuated vaccine)** — 병원체를 약하게 만든 백신이다. 접종 뒤 일시적으로 세포매개면역을 억제할 수 있다.
- **세포매개면역 (Cell-mediated immunity)** — T세포가 일으키는 면역 반응이다. 투베르쿨린 피부반응의 바탕이 되며 생백신 뒤 일시적으로 억제된다.
- **위음성 (False negative)** — 실제로 감염되어 있는데도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는 것이다. 생백신 직후 피부검사에서 생길 수 있다.

## 같은 주제 문제

- [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39)
- [B형간염에 걸린 산모가 낳은 신생아에게 출생 직후 적용할 예방접종으로만 묶인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0)
- [10개월 된 영아가 주변의 사물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불 속에 숨겨진 인형을 찾아낼 수 있다. 이러한 인지발달의 특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1)
- [신생아의 5분 아프가점수가 다음과 같을 때 제공해야 하는 간호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2)
- [신생아가 20초동안 자발적인 호흡을 하지 않을 때 우선적인 간호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3)
- [신생아 출생 시의 신체 변화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4)
- [출생 직후 신생아의 신체사정 결과 중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5)
- [사춘기 아동의 이차성징의 특징에 대하여 올바른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48)

---

More free questions: [기출·모의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