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세 남성이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쓰이던 암모니아가 누출되어 호흡곤란과 눈 자극을 호소하며 동료들과 급히 빠져나온 상황이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의 초기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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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대량재난

## 문제

33세 남성이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쓰이던 암모니아가 누출되어 호흡곤란과 눈 자극을 호소하며 동료들과 급히 빠져나온 상황이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의 초기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1. 탈출한 환자들을 오염원에서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 상태를 평가한다
2. 환자에게 오염된 의복이 남아 있다면 제거해 추가 노출 가능성을 줄인다
3. 현장 상황을 관계기관에 신속히 통보해 전문 대응팀의 지원을 요청한다
4. 누출 농도를 가늠하기 위해 구급대원이 직접 창고 안으로 들어가 냄새의 강도를 확인한다 **✔ 정답**
5. 전문 측정 인력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창고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정답: 4**

## 해설

원인 물질이 확인되지 않은 밀폐 공간에 구급대원이 직접 들어가 냄새를 확인하는 것은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옳지 않으며, 안전거리 유지·환자 이동 평가·오염 의복 제거·전문팀 지원 요청은 적절한 초기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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