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남성이 전기자동차가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 갇혀 있다가 소방의 진화 후 구조되었는데, 고전압 배터리에 재발화 위험이 남아 있다는 보고가 있는 상황이다. 구급대원의 접근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827  
> language: ko  
> subject: 3. 대량재난

## 문제

47세 남성이 전기자동차가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 갇혀 있다가 소방의 진화 후 구조되었는데, 고전압 배터리에 재발화 위험이 남아 있다는 보고가 있는 상황이다. 구급대원의 접근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보기

1. 차량 외부가 차가워 보이면 전문 인력의 확인 없이도 고전압 배터리 위험이 사라졌다고 여긴다
2. 소방 인력이 모두 철수했다면 전문 확인 없이도 안전이 보장된 것으로 여긴다
3. 고전압 차단과 배터리 안전 상태가 전문 인력을 통해 확인되기 전까지 차량과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 정답**
4. 환자 이송이 급하다는 이유로 배터리 상태 확인 없이 곧바로 차량 가까이 접근한다
5. 불이 꺼진 것을 확인했다면 재발화 가능성은 더 이상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한다

**정답: 3**

## 해설

전기자동차 화재 이후에는 고전압 차단과 배터리 안전이 전문 인력을 통해 확인되기 전까지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급한 접근, 진화 완료만으로 안전 단정, 외관만으로 판단, 소방 철수만으로 안전 간주는 모두 위험하다.

## 같은 주제 문제

- [화학물질 유출 현장에 도착했다. 구급대의 우선 조치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41)
- [오염된 환자를 이송하기 전 시행해야 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42)
- [위험물질 노출로 화학손상을 입었을 때 일반적인 오염제거법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917)
- [화학테러의 신경작용제에 노출되어 설사·배뇨·구토를 보이는 환자의 해독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918)
- [화학물질 유출 사고 현장에서 오염통제구역(Warm Zone)의 역할로 가장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1967)
- [밀폐된 공장에서 화학물질 누출로 다수의 작업자가 쓰러진 신고를 받고 도착한 응급구조사가 현장 진입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1968)
- [방사선 누출이 의심되는 재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1969)
- [농약 저장 창고에서 작업하던 사람들이 동시에 침 흘림과 과도한 눈물, 근육 떨림, 호흡곤란을 보이며 다수 발생한 상황에서, 신경작용제나 유기인계 중독이 의심될 때…](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263)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