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 여아가 뜨거운 물에 손과 팔이 닿아 2도 화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초기 상처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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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 문제

4세 여아가 뜨거운 물에 손과 팔이 닿아 2도 화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초기 상처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보기

1. 화상 범위가 넓지 않으므로 체온 유지보다 통증 완화를 우선하여 물에 장시간 담가 식히며 이송을 지연한다.
2. 화상 부위를 실온의 깨끗한 물로 충분히 식힌 뒤 깨끗한 마른 거즈로 느슨하게 덮어 체온 손실과 추가 오염을 예방한다. **✔ 정답**
3. 통증을 빠르게 줄이기 위해 얼음을 상처에 직접 대어 화상 부위를 급속히 냉각시킨다.
4.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화상 부위에 항생제 연고를 두껍게 발라준 뒤 거즈로 밀봉하여 감싼다.
5. 수포가 생긴 부위는 감염 예방을 위해 소독한 바늘로 삼출물을 빼낸 뒤 거즈로 덮는다.

**정답: 2**

## 해설

소아 화상은 실온의 물로 적정 시간 냉각한 뒤 마른 거즈로 느슨하게 덮는 것이 원칙이며, 얼음 직접 접촉·연고 밀봉·수포 제거·장시간 침수는 추가 손상이나 저체온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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