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세 여성이 온열 특보가 발령된 날 텃밭을 가꾸던 중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의식은 명료하고 대화가 가능하며 땀을 많이 흘리고 있고 체온은 38.3도로 측정된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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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68세 여성이 온열 특보가 발령된 날 텃밭을 가꾸던 중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의식은 명료하고 대화가 가능하며 땀을 많이 흘리고 있고 체온은 38.3도로 측정된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의식이 명료해도 온열질환이므로 즉시 전신을 얼음물에 담가 체온을 급격히 낮춘다
2. 땀을 흘리는 것은 체온조절이 이미 실패했다는 뜻이므로 적극적 냉각을 최우선으로 시행한다
3. 체온이 38도를 넘었으므로 의식 상태와 무관하게 열사병 처치 단계로 즉시 전환한다
4. 체온이 38도대에 머물러 있어 열탈진보다는 일시적인 기립성 저혈압에 의한 증상에 더 가깝다고 접근한다
5. 열사병보다 열탈진에 가까운 상태로 판단해 그늘로 옮기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며 경과를 관찰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의식이 명료하고 땀 배출이 유지되는 경한 고체온은 열탈진에 가까워 그늘 이동과 수분·전해질 보충이 우선이다. 즉시 전신 냉각, 적극 냉각 최우선, 체온만으로 열사병 전환, 소화불량으로 오인은 모두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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