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세 남성이 오토바이 사고로 대퇴부 변형과 함께 골반 부위에도 압통과 불안정성이 동시에 확인된다. 대퇴부 손상에 견인부목을 적용하려는 상황에서 가장 옳은 처치는?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697  
>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38세 남성이 오토바이 사고로 대퇴부 변형과 함께 골반 부위에도 압통과 불안정성이 동시에 확인된다. 대퇴부 손상에 견인부목을 적용하려는 상황에서 가장 옳은 처치는?

## 보기

1. 대퇴부 변형이 뚜렷하므로 골반 손상 여부와 무관하게 견인부목을 즉시 적용한다
2. 견인부목은 모든 하지 손상에 예외 없이 적용해야 하는 기본 처치이므로 그대로 시행한다
3. 골반 압통이 있으므로 견인력을 평소보다 더 강하게 적용해 두 부위를 함께 고정한다
4. 대퇴부와 골반을 동시에 당겨 정렬을 맞춘 뒤 하나의 부목으로 두 부위를 고정한다
5. 골반 손상이 동반된 것으로 의심되므로 견인부목 적용을 보류하고 일반 부목과 골반 고정대로 안정화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골반 손상이 동반된 대퇴부 골절에 견인부목을 적용하면 골반 내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어 일반 부목과 골반 고정대로 전환해야 한다. 즉시 적용, 예외 없는 적용, 견인력 증가, 동시 견인 고정은 모두 위험하다.

## 같은 주제 문제

- [넘어진 뒤 종아리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나온 개방성 골절 환자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08)
- [넘어진 뒤 어깨 관절이 변형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09)
- [다리 부목 고정 후 시간이 지나며 통증이 심해지고 손발이 창백하며 저리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10)
- [다음 ( ) 안에 알맞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11)
- [교통사고로 넓적다리(대퇴)가 부어오르고 심하게 변형되었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12)
- [골절·탈구의 현장 고정 원칙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13)
- [팔다리 손상에서 염좌와 골절 감별이 어려울 때의 처치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714)
- [80세 여성이 낙상 후 고관절 통증을 호소하며 다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다리가 짧아지고 바깥으로 돌아가 있다. 촬영된 영상이 다음과 같다. 현장 처치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841)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