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세 여성인 응급구조사가 교통사고 환자에게 정맥로를 확보하던 상황에서 사용한 바늘에 자신의 손가락이 찔리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직후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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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 문제

41세 여성인 응급구조사가 교통사고 환자에게 정맥로를 확보하던 상황에서 사용한 바늘에 자신의 손가락이 찔리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직후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환자의 감염 여부를 알 수 없으므로 즉시 항생제를 자가 복용하여 감염을 예방한다
2. 상처 부위를 알코올 솜으로 강하게 비벼 소독한 뒤 반창고만 붙이고 종료한다
3. 찔린 부위를 비누와 물로 씻어낸 뒤 소속 기관의 혈액매개감염 노출 보고 절차에 따라 즉시 보고한다 **✔ 정답**
4. 상처에서 피를 짜내어 오염된 혈액을 최대한 배출시킨 후 소독제만 바르고 업무를 계속한다
5.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한 별도의 보고 없이 평소대로 근무를 이어간다

**정답: 3**

## 해설

바늘찔림 등 혈액매개감염 노출사고는 비누와 물로 상처를 씻고 소속기관의 노출관리 절차를 즉시 따라야 한다. 상처를 짜내는 것은 오히려 조직 손상을 키울 수 있어 권고되지 않으며, 보고를 생략하거나 임의로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은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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