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정지로 사망한 것이 명백한 환자를 현장에서 대응할 때 응급구조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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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 문제

심정지로 사망한 것이 명백한 환자를 현장에서 대응할 때 응급구조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1. 현장 보존이 필요한 상황인지 판단하여 불필요하게 시신의 위치를 옮기지 않는다
2. 가족의 심리적 충격을 고려하여 자리를 지키며 애도할 시간을 배려한다
3. 시반과 사후강직 등 명백한 사망징후가 있어도 가족이 원하면 심폐소생술을 길게 시도한다 **✔ 정답**
4. 두부 손상이 생존과 양립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면 소생술 시행 여부를 신중히 판단한다
5. 사망이 명백한 상황임을 가족에게 차분하고 명확한 언어로 설명하여 혼란을 줄인다

**정답: 3**

## 해설

시반, 사후강직, 부패 등 명백한 사망징후가 확인되면 심폐소생술은 의학적으로 무의미하며, 가족의 요청이 있어도 형식적으로 장시간 시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대신 상황을 명확히 설명하고 현장을 보존하며 가족을 심리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올바른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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