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세 남성이 다중 추돌 사고 현장에서 걸을 수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나 호흡과 맥박은 안정적이며, 주변의 다른 환자들은 경상으로 걸어 다니고 있다. 1급 응급구조사 혼자 여러 환자를 마주한 상황에서 중증도 분류 우선순위 판단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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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520  
>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42세 남성이 다중 추돌 사고 현장에서 걸을 수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나 호흡과 맥박은 안정적이며, 주변의 다른 환자들은 경상으로 걸어 다니고 있다. 1급 응급구조사 혼자 여러 환자를 마주한 상황에서 중증도 분류 우선순위 판단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걸어 다니는 환자가 많으므로 이들을 모두 먼저 분류해 안심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2. 보행이 불가능한 환자는 활력징후와 무관하게 항상 최우선 처치군으로 분류한다
3. 현장 환자 수가 많을 때는 활력징후 확인을 생략하고 외견상 손상만으로 분류한다
4. 다수 환자 상황에서는 개별 평가보다 먼저 도착한 순서대로 처치 순위를 정한다
5. 걸을 수 없어도 호흡과 맥박이 안정된 환자는 보행 환자보다 먼저 분류하되 최우선군과는 구분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대량 환자 분류에서는 보행 여부와 활력징후를 함께 보아 지연군·긴급군·최우선군을 구분하며, 걸을 수 없어도 활력징후가 안정되면 최우선군과는 구별한다. 도착 순서나 외견만으로 분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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