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세 남성이 겨울철 산에서 조난된 후 발견되었고 발가락이 창백하고 단단하게 굳어 있다. 병원 도착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될 때 현장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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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60세 남성이 겨울철 산에서 조난된 후 발견되었고 발가락이 창백하고 단단하게 굳어 있다. 병원 도착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될 때 현장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동상 부위에 뜨거운 물주머니를 직접 접촉시켜 단시간에 체온을 회복시키려 하며 재평가는 하지 않는다
2. 재동결 위험이 없다고 확신되지 않는 한 이송 중 적극적 마찰 재가온을 보류한다 **✔ 정답**
3. 동상 부위를 눈이나 차가운 물로 직접 마찰시켜 혈액순환을 빠르게 촉진시킨다
4. 동상 부위를 난로나 구급차 배기구 가까이 대어 직접적인 열원으로 빠르게 가온해 조직을 살리려 한다
5. 동상 부위를 세게 주물러 감각이 돌아올 때까지 반복적으로 자극을 준다

**정답: 2**

## 해설

동상은 재가온 후 재동결되면 조직 손상이 훨씬 심해지므로, 이송 중 재동결 위험이 있으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녹이지 않고 건조하게 보호한 채 이송한다. 마찰·직접 열원·뜨거운 물주머니는 모두 조직을 추가로 손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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