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세 남성이 한여름 마라톤 대회 도중 쓰러졌으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측정되고 의식이 혼란스러우며 땀이 거의 나지 않는 상태이다.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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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23세 남성이 한여름 마라톤 대회 도중 쓰러졌으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측정되고 의식이 혼란스러우며 땀이 거의 나지 않는 상태이다.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체온이 높으므로 얼음물에 전신을 담가 급속히 저체온 수준까지 낮춘다
2. 체온이 41도를 넘지 않았고 의식 혼란이 짧게 지속되는 수준이므로 경구 수분 섭취를 우선하며 상태를 확인한다
3. 해열제를 투여해 체온조절중추를 통해 체온을 서서히 낮추도록 유도한다
4. 서늘한 곳으로 옮겨 옷을 제거하고 물을 적셔 선풍기 등으로 증발냉각을 적극 시행한다 **✔ 정답**
5. 땀이 나지 않는 것은 탈수가 아닌 증거이므로 수분 보충만 하고 냉각은 보류한다

**정답: 4**

## 해설

열사병은 신속한 적극적 냉각이 생존을 좌우하며, 옷을 벗기고 물을 적셔 선풍기로 증발냉각을 시행하는 것이 현장에서 적용하기 좋은 방법이다. 냉각 보류나 저체온까지의 과냉각, 단순 관찰, 해열제 투여는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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