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세 여성이 요리 중 칼이 손에서 미끄러져 복부에 칼이 꽂힌 채로 발견되었다. 칼은 여전히 복벽에 박혀 있으며 출혈은 많지 않을 때, 현장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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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27세 여성이 요리 중 칼이 손에서 미끄러져 복부에 칼이 꽂힌 채로 발견되었다. 칼은 여전히 복벽에 박혀 있으며 출혈은 많지 않을 때, 현장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장기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칼의 각도를 수직으로 바꿔 고정한 뒤 그대로 이송한다
2. 박힌 칼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고정한 뒤 주변을 드레싱하여 이송한다 **✔ 정답**
3. 출혈이 적으므로 칼을 조심스럽게 제거한 뒤 상처를 직접 압박해 지혈한다
4. 칼을 제거하고 남은 상처에 지혈제 가루를 채운 뒤 압박 드레싱을 적용한다
5. 칼이 흔들리지 않도록 반대 방향으로 더 밀어 넣어 고정력을 높인 뒤 이송한다

**정답: 2**

## 해설

관통한 이물은 제거 시 눌려 있던 혈관에서 대량 출혈이 터질 수 있어 그대로 두고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 이송한다. 제거나 방향 조정, 더 밀어 넣는 행위는 모두 손상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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