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세 여성이 무릎 찰과상을 입은 지 4일이 지난 상황에서, 상처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고 누르면 열감이 느껴지며 노란 분비물이 나온다고 호소한다. 이 소견이 시사하는 상태와 현장에서의 적절한 대응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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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 문제

52세 여성이 무릎 찰과상을 입은 지 4일이 지난 상황에서, 상처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고 누르면 열감이 느껴지며 노란 분비물이 나온다고 호소한다. 이 소견이 시사하는 상태와 현장에서의 적절한 대응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정상적인 치유 과정의 일부이므로 특별한 처치 없이 기존 드레싱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안내한다
2.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이 의심되므로 상처 주변에 보습제를 발라주고 경과를 관찰하도록 안내한다
3. 탈수로 인한 피부 변화이므로 수분 섭취를 늘리도록 안내하고 상처 자체는 처치하지 않는다
4. 혈종이 흡수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색 변화이므로 냉찜질을 적용하도록 안내한다
5. 국소 감염이 진행 중인 소견이므로 분비물을 깨끗이 닦아내되 상처를 무리하게 압박하지 않고 병원 평가를 권고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발적, 열감, 화농성 분비물은 국소 감염의 전형적 징후로, 상처를 과도하게 압박하지 않고 병원 평가를 받도록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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