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세 여성이 임신 34주차로 갑자기 질출혈과 함께 복부 전체가 딱딱하게 뭉쳐 있고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신고되었다. 출혈량은 많지 않으나 통증이 지속적이다. 이 환자의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356  
> language: ko  
> subject: 5. 특수 응급

## 문제

32세 여성이 임신 34주차로 갑자기 질출혈과 함께 복부 전체가 딱딱하게 뭉쳐 있고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신고되었다. 출혈량은 많지 않으나 통증이 지속적이다. 이 환자의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복부가 뭉치는 것은 단지 태동이 심하게 느껴지는 것뿐이라 보아 체위를 바꾸면 곧 가라앉을 것이다
2. 지속되는 복부 긴장과 통증은 임신 후기에 흔한 자궁 원인대 통증과 비슷한 양상이라, 체위를 바꿔가며 안정을 취하게 하고 경과를 지켜본다
3. 태반조기박리가 의심되는 소견으로 지속적인 자궁 경직과 통증이 출혈량에 비해 심할 수 있어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 정답**
4. 임신 후기에 흔히 나타나는 정상적인 가진통 양상이라고 보아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면 된다
5. 질출혈의 양이 적다면 태반에 생긴 문제는 배제할 수 있으므로 근육통으로 여겨도 무방하다

**정답: 3**

## 해설

태반조기박리는 출혈이 자궁 안에 숨어 외부 출혈량이 적더라도 지속적인 자궁 경직과 심한 복통을 동반할 수 있어 위험하며, 모체와 태아 모두에게 응급 상황이므로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 같은 주제 문제

- [곧 분만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징후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08)
- [현장에서 아두가 만출되기 시작했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09)
- [출생 직후 신생아 탯줄 처치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10)
- [분만 후 자궁이 물러지며 질출혈이 많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11)
- [임신 후기 산모가 똑바로 누운 뒤 어지럼과 저혈압을 보인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812)
- [현장 출산 후 신생아 상태가 다음과 같다. 아프가 점수(Apgar score)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928)
- [28세 여성이 임신 가능성이 있으며 하복부의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과 함께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창백하며 혈압이 82/50mmHg로 낮다. 질 출혈은 경미하다. 이…](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053)
- [임신 32주 임부가 전신 경련을 보이며 혈압이 162/108mmHg로 측정되었다. 자간증이 의심될 때 경련 조절을 위해 사용하는 약물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05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