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세 남성이 수혈을 받은 지 10분 만에 오한, 요통, 혈뇨 양상의 소변색 변화를 보이며 불안해한다고 신고되었다. 혈압 82/54mmHg, 체온 38.7도이다. 이 환자에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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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4. 내과 응급

## 문제

49세 남성이 수혈을 받은 지 10분 만에 오한, 요통, 혈뇨 양상의 소변색 변화를 보이며 불안해한다고 신고되었다. 혈압 82/54mmHg, 체온 38.7도이다. 이 환자에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1. 급성 용혈성 수혈반응일 가능성을 고려해 진행 중인 수혈을 즉시 중단하도록 조치한다
2. 쇼크로 진행할 수 있는 징후를 평가하며 산소공급과 활력징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3. 수혈 중이던 혈액백과 투여 기록을 그대로 보존하여 병원에 함께 전달하도록 한다
4. 신속히 이송하며 증상이 발생한 시각과 이후 진행 양상을 상세히 기록해 전달한다
5. 증상이 경미해 보이므로 수혈 중단 여부는 병원 도착 후 의사가 판단할 때까지 그대로 진행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요통·발열·혈색소뇨·저혈압이 수혈 직후 나타나면 급성 용혈성 수혈반응을 의심해야 하며, 이 경우 수혈을 즉시 중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1차 조치이다. 계속 진행하면 신손상과 쇼크가 급속히 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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