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세 남성이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발견되었고 보호자에 의해 최근 소변량이 급격히 줄었으며 전신이 부어있다는 병력이 확인되었다. 혈압 170/100mmHg, 호흡수 26회/분이고 폐 청진 시 양측 수포음이 들린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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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341  
> language: ko  
> subject: 4. 내과 응급

## 문제

58세 남성이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발견되었고 보호자에 의해 최근 소변량이 급격히 줄었으며 전신이 부어있다는 병력이 확인되었다. 혈압 170/100mmHg, 호흡수 26회/분이고 폐 청진 시 양측 수포음이 들린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1. 활력징후와 의식 수준을 지속적으로 재평가하며 악화 여부를 관찰한다
2. 신속히 신장질환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며 평가 소견을 전달한다
3. 체내 수분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로 판단해 수액을 신속히 다량 투여하여 전신 순환을 보강한다 **✔ 정답**
4. 폐부종에 의한 호흡곤란 가능성을 고려해 반좌위를 유지시키고 산소를 공급한다
5. 신기능 저하로 인한 요독증이나 전해질 이상이 의식 변화의 원인일 수 있음을 고려한다

**정답: 3**

## 해설

신부전으로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된 환자에게 추가로 수액을 다량 투여하면 폐부종과 심부전이 악화될 수 있어 금기이다. 오히려 호흡 보조와 신속 이송이 우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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