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세 남성이 싸움 중 칼에 옆구리를 찔려 흉부 측면에 개방성 상처가 생겼고, 상처에서 숨을 쉴 때마다 공기가 빠져나오는 소리가 들린다. 호흡곤란이 심해지고 있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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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35세 남성이 싸움 중 칼에 옆구리를 찔려 흉부 측면에 개방성 상처가 생겼고, 상처에서 숨을 쉴 때마다 공기가 빠져나오는 소리가 들린다. 호흡곤란이 심해지고 있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상처를 3면 밀폐 드레싱으로 덮어 날숨에는 공기가 빠지고 들숨에는 들어가지 않게 하여 긴장기흉 진행을 막는다. **✔ 정답**
2. 상처를 사방 완전 밀폐 드레싱으로 덮어서 외부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3. 상처 부위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노출시켜서 공기가 자유롭게 계속 드나들도록 유지한 채로 이송한다.
4. 환자를 손상된 쪽이 위로 가도록 눕혀서 건강한 쪽 폐의 환기를 최대한 돕는 자세를 유지시킨다.
5. 상처 부위에 바셀린 거즈를 가득 채워서 공기 유입 통로를 막고 완전하게 봉합한 채로 이송한다.

**정답: 1**

## 해설

개방성 흉부 상처는 3면 밀폐 드레싱으로 날숨 시에만 공기가 빠지게 하여 긴장기흉 진행을 막는 것이 표준 처치다. 완전 밀폐, 드레싱 생략, 손상측 위로 눕히기, 완전 봉합은 모두 긴장기흉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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