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조직손상 환자의 현장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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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연조직손상 환자의 현장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1. 열상 부위는 직접 압박으로 지혈을 시도하고 지속되면 압박붕대로 압력을 유지한다.
2. 개방성 상처는 이물질 제거보다 오염 확산을 막는 드레싱 적용을 우선한다.
3. 박리된 피부조각(피판)은 가능한 원래 위치로 되돌려 덮은 뒤 드레싱으로 고정한다.
4. 절단된 신체 부위는 세균 증식을 막기 위해 알코올 솜으로 직접 소독한 뒤 밀봉하여 보관한다. **✔ 정답**
5. 절단된 부위는 멸균 거즈로 감싸 비닐에 넣고 얼음물이 담긴 용기에 간접적으로 냉각하여 운반한다.

**정답: 4**

## 해설

절단된 신체 부위는 알코올 등으로 직접 소독하지 않고 멸균 거즈로 감싸 비닐에 밀봉한 뒤 간접 냉각으로 보존해야 한다. 냉각 보존, 직접압박 지혈, 드레싱 우선, 피판 원위치는 모두 표준 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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