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 남성이 공장에서 작업 중 금속판에 허벅지가 길게 찢어지는 열상을 입었다. 상처 안에 금속 조각 일부가 박혀 있는 상태로 출혈이 지속되고 있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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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19세 남성이 공장에서 작업 중 금속판에 허벅지가 길게 찢어지는 열상을 입었다. 상처 안에 금속 조각 일부가 박혀 있는 상태로 출혈이 지속되고 있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금속 조각이 더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상처 주변을 강하게 당겨 벌린 뒤 세척한다.
2. 지혈을 위해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조각을 축으로 삼아 압박한다.
3. 조각이 흔들리지 않도록 상처 부위에 지혈대를 직접 감아 조각을 고정한다.
4. 박힌 금속 조각은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고정한 상태에서 상처 주변을 압박해 지혈하며 이송한다. **✔ 정답**
5. 박힌 금속 조각을 신속히 제거한 뒤 노출된 혈관을 직접 압박해 지혈한다.

**정답: 4**

## 해설

체내에 박힌 이물은 제거 시 출혈이 급격히 늘 수 있어 제거하지 않고 고정한 채 주변을 압박 지혈한다. 제거 후 압박, 상처 벌려 세척, 심장보다 낮게 두기, 지혈대로 직접 고정은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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