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세 남성이 4층 높이(약 12m)에서 추락하여 바닥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되었다. 의식은 명료하고 생체징후도 안정적으로 보이나, 현장 구조대원은 이 손상기전만으로 중증외상센터로의 직접 이송을 결정하였다. 이러한 판단의 근거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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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312  
> language: ko  
> subject: 3. 전문외상처치술

## 문제

29세 남성이 4층 높이(약 12m)에서 추락하여 바닥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되었다. 의식은 명료하고 생체징후도 안정적으로 보이나, 현장 구조대원은 이 손상기전만으로 중증외상센터로의 직접 이송을 결정하였다. 이러한 판단의 근거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1. 생체징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손상기전 기준은 따로 적용하지 않는 것이 외상처치 지침의 원칙이다.
2. 추락 손상은 중증외상 분류의 해부학적 기준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생체징후만으로 이송 병원을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
3. 현장에서 통증 호소가 거의 없다면 중증외상센터 이송보다 경과 관찰 후 자가 이송을 권고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4. 손상기전 자체가 중증 손상 가능성을 높이는 기준이어서, 생체징후가 안정적이어도 숨은 손상을 배제할 수 없어 중증외상센터 기준을 적용한다. **✔ 정답**
5. 손상기전 기준은 성인에서 신장의 세 배인 약 15m를 넘는 추락부터 적용되므로 12m 추락은 생체징후가 정상이면 가까운 종합병원 이송이 더 적절하다

**정답: 4**

## 해설

중증외상 분류 기준은 생리학적·해부학적 기준 외에 손상기전 기준(고에너지 추락 등)을 별도로 두어, 현재 안정적이어도 숨은 손상을 고려해 중증외상센터 이송을 결정하게 한다. 경증 단정, 기준 미적용, 적용 제외, 자가 이송 권고는 모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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