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의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303  
> language: ko  
> subject: 1. 전문심장소생술

## 문제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의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흉통 발생 시각과 증상 양상을 신속히 파악하고 12리드 심전도를 조기에 획득하여 병원에 전송함으로써 재관류 치료까지의 시간을 줄인다. **✔ 정답**
2.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현장에서 반복 평가하며 안정을 취하게 한 뒤에야 이송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3. 통증 양상이 전형적이지 않으면 심장 원인을 배제하고 근골격계 통증으로 분류해 이송 순위를 낮춰도 된다.
4. 저산소증이 없더라도 모든 흉통 환자에게 고농도 산소를 우선적으로 공급해야 심근의 부담이 줄어든다고 본다.
5. 심전도상 특별한 변화가 없으면 급성관상동맥증후군 가능성을 낮게 보고 이송을 보류한 채 추가 문진에 집중한다.

**정답: 1**

## 해설

ACS는 현장체류시간을 최소화하고 조기 12리드 전송으로 재관류까지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 반복평가로 지연, 비전형 증상 과소평가, 불필요한 고농도 산소, 정상 심전도로 안심하는 것은 모두 치료를 지연시키는 오류다.

## 같은 주제 문제

- [급성 관상동맥증후군이 의심되는 환자의 산소 투여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603)
- [허혈성 흉통 환자에게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하기 전 반드시 확인할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604)
- [전벽 STEMI가 확인된 환자다. 병원 전 단계의 이송 판단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605)
- [찢어지는 흉통이 등으로 뻗치고 양팔 혈압이 뚜렷이 다른 환자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606)
-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하는 아스피린의 용법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607)
- [하벽경색에 동반된 우심실경색이 의심되고 혈압이 낮다. 옳은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608)
- [쥐어짜는 흉통 환자의 심전도에서 II·III·aVF 유도 ST상승이 확인되고 혈압이 낮다. 우선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909)
- [30분간 지속된 흉통 환자의 심전도에서 V1–V4 유도 ST상승이 보인다. 병원 전 단계에서 가장 먼저 할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19910)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