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택에서 7세 아동을 진료하던 중, 아동의 몸에서 치료 시기가 서로 다른 여러 멍 자국을 발견하고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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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1.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 문제

자택에서 7세 아동을 진료하던 중, 아동의 몸에서 치료 시기가 서로 다른 여러 멍 자국을 발견하고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1. 관찰된 소견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할 의무가 있는지 확인한다.
2. 보호자 앞에서 학대 의심 여부를 직접 단정하기보다 침착하게 필요한 처치를 진행한다.
3. 아동의 안전이 우려되는 정황이라면 병원 인계 시 관찰한 소견을 함께 전달한다.
4. 신고 이후에도 아동과 보호자에 대한 처치는 평소와 같은 태도로 성실히 수행한다.
5.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소견을 기록하지 않고 신고 없이 현장을 종료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학대 의심 소견은 확실한 증거가 없어도 기록하고 신고 의무를 확인해야 하며, 증거 부족을 이유로 기록·신고를 생략하는 것은 응급구조사의 법적 의무에 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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