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세 여성이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채 이송 중일 때, 배설관리에서 가장 옳은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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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 문제

81세 여성이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채 이송 중일 때, 배설관리에서 가장 옳은 조치는?

## 보기

1.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은 위치에 유지하고 꺾이지 않게 고정해 역류와 손상을 예방한다 **✔ 정답**
2. 이송 중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소변주머니를 환자의 복부 위에 올려 고정한다
3. 소변량 관찰이 중요하므로 도뇨관을 일시적으로 잠가 이송 후 한 번에 확인한다
4. 감염 예방을 위해 이송 중 소변주머니를 비우고 새 주머니로 교체한다
5. 환자의 수치심을 고려해 소변량 확인 없이 주머니를 가려서 이송한다

**정답: 1**

## 해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지해 역류를 막는 것이 원칙이다. 복부 위로 올리는 것, 도뇨관을 잠그는 것, 이송 중 불필요하게 주머니를 교체하는 것, 관찰 자체를 생략하는 것은 모두 감염·역류 위험을 높이는 잘못된 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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