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세 남성이 만성폐쇄성폐질환 병력이 있으며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구급차로 이송 중이다. 의식은 명료하고 호흡수 26회/분, 맥박산소포화도 78%이며 입술과 손끝에 청색증이 관찰된다. 이 환자에게 적용할 산소요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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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32032  
> language: ko  
> subject: 4. 내과 응급

## 문제

68세 남성이 만성폐쇄성폐질환 병력이 있으며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구급차로 이송 중이다. 의식은 명료하고 호흡수 26회/분, 맥박산소포화도 78%이며 입술과 손끝에 청색증이 관찰된다. 이 환자에게 적용할 산소요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보기

1. 코삽입관으로 분당 1리터 미만의 저농도 산소를 투여하며 추가 조치 없이 병원 도착까지 관찰한다.
2. 포화도가 96% 이상으로 올라갈 때까지 산소 투여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한다.
3. 산소 투여 없이 좌위를 유지시키고 병원 도착 후 산소요법을 시작한다.
4. 목표 산소포화도를 88~92% 범위로 설정하고 저농도부터 산소를 투여하며 반응을 관찰한다. **✔ 정답**
5. 비재호흡마스크로 분당 15리터의 고농도 산소를 즉시 투여하여 포화도를 최대한 끌어올린다.

**정답: 4**

## 해설

COPD 환자는 만성적으로 고탄산혈증에 적응되어 있어 과도한 고농도 산소 투여가 호흡 중추의 자극을 줄여 환기저하와 이산화탄소 축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목표 포화도를 88~92%로 설정해 저농도 산소부터 적정하며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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