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 100명 중 양성 85명, 비질병 300명 중 양성 60명이다. 양성예측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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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치위생학1

## 문제

질병 100명 중 양성 85명, 비질병 300명 중 양성 60명이다. 양성예측도는?

## 보기

1. 58.6% **✔ 정답**
2. 85.0%
3. 80.0%
4. 41.4%
5. 20.0%

**정답: 1**

## 해설

85/(85+60)×100=58.6%다.

## 심화 해설

양성예측도(positive predictive value, PPV)는 검사 결과가 양성일 때 실제로 질병이 있을 확률을 의미합니다. 이 문제는 질병 유무에 따른 검사 결과를 2×2 교차표로 정리하면 계산이 명확해집니다.

| 구분 | 질병 있음 | 질병 없음 | 합계 |
| --- | --- | --- | --- |
| 검사 양성 | 85 | 60 | 145 |
| 검사 음성 | 15 | 240 | 255 |
| 합계 | 100 | 300 | 400 |

양성예측도는 진양성을 검사 양성 전체로 나눈 값입니다. 즉 PPV = 진양성 / (진양성 + 위양성)으로 계산하며, 이 문제에서는 85 / (85 + 60) = 85 / 145 = 0.586, 즉 58.6%가 됩니다.

혼동 주의! 양성예측도는 민감도(sensitivity)와 다릅니다. 민감도는 질병이 있는 사람 중 검사가 양성으로 나올 확률로, 이 문제에서는 85 / 100 = 85.0%입니다. 보기 2번이 민감도에 해당하므로 계산 목적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핵심! 양성예측도와 음성예측도는 유병률(prevalence)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근거 자료[2]에서도 진단 검사의 양성 결과가 실제 질병을 시사하는 신뢰도는 검사 대상 집단의 질병 빈도에 따라 달라지며, 유병률이 낮아지면 양성예측도가 낮아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 문제의 유병률은 100 / 400 = 25%로 비교적 낮은 편이기 때문에, 민감도(85%)가 높더라도 양성예측도는 58.6%로 떨어지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임상 치위생 실무에서도 선별검사나 구강질환 위험도 평가 도구를 해석할 때 양성예측도를 이해해야 합니다. 검사 양성이라는 결과만으로 질병을 단정하기보다, 대상 집단의 질병 발생 빈도와 검사의 위양성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정확한 임상적 판단이 가능합니다.참고 문헌 (논문 출처)

- [2]Generalizing the Prevalence Threshold Under Prevalence-Dependent Diagnostic Accuracy.일반논문Balayla J. (2026) · DOI: 10.1111/jep.70622

## 임상 시나리오

양성예측도 해석과 임상 적용검사 양성 결과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법
양성예측도(PPV)는 검사 양성일 때 실제 질병이 있을 확률로, 진양성을 검사 양성 전체로 나눠 계산한다. 이 문제에서는 85 / (85 + 60) = 58.6%이다.

양성예측도는 유병률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유병률이 낮은 집단에서는 민감도가 높아도 양성예측도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검사 양성 결과만으로 질병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주의양성예측도를 민감도와 혼동하지 말 것. 민감도는 질병이 있는 사람 중 검사 양성률(85%)이며, 양성예측도와 계산 목적이 다르다.

## 핵심 개념

- **양성예측도** — 검사 결과가 양성일 때 실제로 질병이 있을 확률로, 진양성을 검사 양성 전체로 나눈 값이다.
- **민감도** — 질병이 있는 사람 중 검사가 양성으로 나올 확률로, 양성예측도와 구분된다.
- **유병률** — 특정 시점에서 대상 집단 중 질병을 가진 사람의 비율로, 양성예측도에 영향을 미친다.
- **위양성** — 질병이 없는 사람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이다.
- **진양성** — 질병이 있는 사람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정확히 판정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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