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를 통해 위루관을 삽입한 지 3주가 지난 환자의 관리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339  
> language: ko  
> subject: 경상국립대병원 필기 대비 모의고사 4회

## 문제

피부를 통해 위루관을 삽입한 지 3주가 지난 환자의 관리로 옳은 것은?

## 보기

1. 관을 피부에 최대한 세게 당겨 고정해 둔다
2. 삽입 부위에 거즈를 여러 겹 겹쳐 관을 꽉 눌러 둔다
3. 영양 전후에는 관을 물로 씻지 않도록 한다
4. 삽입 부위를 매일 닦고 말리며 관을 약간씩 돌려 준다 **✔ 정답**
5. 관 주위 피부는 1주에 한 번만 살펴본다

**정답: 4**

## 해설

삽입 부위를 매일 깨끗이 닦고 말리면 감염과 피부 짓무름을 막을 수 있고, 관을 약간씩 돌려 주면 내부 고정판이 위벽에 파묻히는 것을 예방한다. 관을 세게 당기거나 거즈를 두껍게 눌러 두면 피부와 위벽에 압박 궤양이 생긴다. 영양액과 약 투여 전후에는 물로 관을 씻어 막힘을 예방한다. 피부는 매일 살펴 발적과 누출을 확인한다.

## 심화 해설

위루관 삽입 3주 후 관리의 핵심 원리

경피적 내시경 위루술(PEG)을 시행한 뒤 3주가 지난 시점은 초기 합병증(출혈, 천공 등)의 위험은 줄어들지만, 피부-관 경계부(stoma)의 국소 감염이나 욕창성 손상, 매몰(buried bumper) 같은 후기 합병증을 예방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1]. 위루관은 피부와 위벽 사이에 형성된 누공(tract)이 성숙되기 전까지는 안정적으로 고정하되, 지나친 압박은 조직 허혈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2].

삽입 부위는 매일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시켜 습윤에 의한 피부 짓무름과 감염을 예방하며, 관을 약간씩 돌려 주어 관이 한 부위에만 압박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이는 위루관의 외부 고정판(bumper)이 위 점막이나 피부에 파묻히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1][2].

혼동 주의! 위루관을 피부에 세게 당겨 고정하거나 거즈를 여러 겹 덧대어 꽉 눌러 두는 것은 오히려 국소 혈류를 차단해 피부 괴사, 욕창, 매몰 증후군(buried bumper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 위루관은 약간의 유격을 두고 고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핵심! 영양 주입 전후에는 반드시 물로 관을 세척(flushing)하여 관 내강이 막히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따라서 영양 전후에 관을 씻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관리입니다 [2].

| 관리 항목 | 올바른 관리 | 잘못된 관리와 그 이유 |
| --- | --- | --- |
| 고정 강도 | 약간의 유격을 두고 고정, 매일 관을 약간 회전 | 세게 당겨 고정하면 조직 허혈과 매몰 위험 증가 [1] |
| 드레싱 | 삽입 부위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 | 거즈를 여러 겹 눌러 대면 압박 손상과 습윤 정체 유발 [2] |
| 관 세척 | 영양 전후 물로 세척 | 세척하지 않으면 관 폐쇄 위험 증가 [2] |
| 피부 관찰 | 매일 삽입 부위와 관 주위 피부 상태 확인 | 주 1회만 관찰하면 감염·피부 손상 조기 발견 어려움 [1] |

위루관 주위 피부는 매일 관찰하여 발적, 부종, 삼출물, 압통 등의 감염 징후나 피부 손상 여부를 조기에 발견해야 합니다. 주 1회 관찰로는 국소 합병증이 진행된 뒤에 발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Managing complications of percutaneous tracheostomy and gastrostomy.일반논문Zouk AN, Batra H. (2021) · DOI: 10.21037/jtd-19-3716

- [2]Wound care management: tracheostomy and gastrostomy.일반논문Alsunaid S, Holden VK, Kohli A, Diaz J, O'Meara LB. (2021) · DOI: 10.21037/jtd-2019-ipicu-13

## 임상 시나리오

위루관 삽입 3주 후 관리stoma 간호와 합병증 예방의 핵심
삽입 부위는 매일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시켜 습윤에 의한 피부 짓무름과 감염을 예방한다.

관을 약간씩 돌려 주어 한 부위에만 압박되지 않도록 하며, 외부 고정판이 피부나 위 점막에 파묻히는 것을 막는다.

영양 주입 전후에는 반드시 물로 관을 세척(flushing)하여 관 내강 폐쇄를 예방한다.

주의관을 피부에 세게 당겨 고정하거나 거즈를 여러 겹 눌러 대면 조직 허혈, 피부 괴사, buried bumper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약간의 유격을 두고 고정한다.

## 핵심 개념

- **경피적 내시경 위루술(PEG)** — 내시경을 이용해 복벽을 통해 위에 영양 공급용 관을 삽입하는 시술.
- **stoma** — 위루관이 피부를 뚫고 나오는 피부-관 경계부의 인공 개구부.
- **buried bumper syndrome** — 위루관의 내부 고정판이 위 점막이나 복벽에 파묻히는 합병증. 과도한 견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 **flushing** — 위루관 내강을 물로 세척하여 막힘을 예방하는 간호 행위.
- **tract** — 위루관 삽입 후 피부와 위벽 사이에 형성되는 누공. 성숙 전까지 안정적 고정이 필요하다.

## 같은 주제 문제

- [오른쪽 흉막삼출로 흉강천자를 시행하려 한다. 환자가 앉을 수 있을 때 취해 줄 자세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2)
- [인공호흡기를 적용 중인 환자에게 자발호흡 시험을 시작했다. 30분째 사정한 결과 중 시험을 중단하고 보고할 소견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3)
- [기관내삽관 환자에게 적용 중인 폐렴 예방 간호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수정해야 할 계획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4)
- [특별한 위험요인이 없는 성인 간호사에게 tuberculin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했다. 72시간 뒤 판독 방법과 해석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5)
- [폐가 다시 펴져 흉관을 제거하려 한다. 관을 빼는 순간 환자에게 요청할 호흡 방법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6)
- [고혈압 환자가 갑자기 등으로 찢어지는 듯한 극심한 흉통을 호소한다. 오른팔 혈압은 188/104mmHg, 왼팔은 146/88mmHg이다. 처방에 따라 가장 우선할…](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7)
- [인공판막 치환술을 받은 환자에게 감염성 심내막염 예방을 교육했다. 교육 내용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8)
- [심전도 감시 중 PR 간격은 일정한데 가끔 P파 뒤에 QRS가 갑자기 빠진다. 환자는 어지러움을 호소한다. 이 리듬의 해석과 예상 처치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22299)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