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관결석으로 통증 조절 후 퇴원하는 42세 남성에게 교육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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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보훈병원 필기 대비 모의고사 3회

## 문제

요관결석으로 통증 조절 후 퇴원하는 42세 남성에게 교육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 보기

1. "통증이 줄어도 틈틈이 걸으려고 할게요"
2. "소변은 거름망에 걸러서 나온 돌을 가져올게요"
3. "물을 많이 마시면 아프니 조금만 마실게요" **✔ 정답**
4. "열이 나면서 옆구리가 아프면 바로 올게요"

**정답: 3**

## 해설

하루 2~3 L 이상 수분을 섭취해야 소변량이 늘어 결석 배출을 돕고 재발을 막으므로 수분을 줄이겠다는 반응은 재교육이 필요하다. 거른 결석은 성분 분석에 쓰이고, 발열과 옆구리 통증은 폐쇄에 감염이 겹친 응급 신호다. 걷기는 결석 배출을 돕는다. 수분 섭취 방향이 판단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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