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된 조건에서 '제세동과 리듬'을 적용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75  
> language: ko  
> subject: 응급처치학개론

## 문제

제시된 조건에서 '제세동과 리듬'을 적용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압박자가 지쳐 교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판단 쟁점: 제세동과 리듬에 관한 우선 조치로 옳은 것은?

## 보기

1. 충격 전에는 모든 사람이 환자와 떨어졌는지 확인한다. **✔ 정답**
2. 리듬 변화와 순환 회복 소견을 반복 확인한다.
3. 분석 리듬·충격 횟수·시각을 기록한다.
4. 충격 가능 리듬이면 충전 중에도 압박을 유지하고 충격 직후 즉시 재개한다.
5. 충격 불가능 리듬은 제세동보다 고품질 소생술과 원인 교정이 우선이다.

**정답: 1**

## 해설

정답은 충격 전에는 모든 사람이 환자와 떨어졌는지 확인한다이다. 제세동과 리듬의 핵심 기준을 현장 조건에 적용하면 이 선택이 가장 적절하다. 이 문항은 조건판단형으로 단순 암기보다 환자 안전, 처치 우선순위와 재평가를 함께 판단해야 한다. 다른 선택지는 인접 상황에서는 일부 타당할 수 있지만 제시된 조건의 우선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심화 해설

제세동(defibrillation) 시행 전 안전 확인은 병원전 응급의료 현장에서 가장 먼저 확립되어야 하는 절차적 원칙입니다. 충격 전 “모두 떨어지세요(All clear)” 확인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제세동 에너지가 환자가 아닌 구조자에게 전달되는 사고를 막는 유일한 통제 지점입니다. 응급구조사는 제세동기 충전이 완료된 뒤 패들 또는 패드가 환자 흉부에 부착된 상태에서 주변 인원이 환자와 접촉하지 않았는지 육안과 음성으로 이중 확인한 후에만 충격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제세동은 수십~수백 줄(J)의 에너지를 수 밀리초 안에 방출하므로, 접촉한 구조자도 심실세동이나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병원전 환경은 좁은 공간, 금속성 들것, 땀·체액에 젖은 바닥 등 전도 위험이 높은 조건이 많아 안전 확인의 중요성이 더 큽니다. [1][2]

이 문제의 쟁점은 ‘압박자가 지쳐 교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혼동 주의! 보기 4번처럼 “충전 중에도 압박을 유지”하는 것은 충격 가능 리듬에서 가슴압박 중단 시간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지만, 충격 직전에는 반드시 압박을 멈추고 접촉을 해제해야 합니다. 충전 중 압박 유지와 충격 전 이격은 서로 다른 시점의 조치입니다. [3]

리듬 분석(rhythm analysis)과 충격은 2분 주기로 반복되며, 이 과정에서 가슴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생존율과 직결됩니다. [3] 그러나 아무리 중단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도, 충격 순간의 접촉 확인을 생략하면 구조자 안전이 위협받으므로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없습니다.

보기 2·3·5는 모두 실제 소생술 과정에서 필요한 조치이지만, “충격을 시행하기 직전”이라는 시점에서는 안전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충격 불가능 리듬에서는 제세동이 치료가 아니며 고품질 가슴압박과 원인 교정이 우선이라는 점도 맞지만, 이는 제세동을 시행하지 않는 상황의 원칙입니다. [1][2]

핵심! 제세동기 충전이 완료된 뒤에는 어떤 보조 조치보다도 “환자와의 접촉 해제 확인”이 시간적으로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기록, 리듬 재확인, 압박 재개는 모두 충격이 안전하게 전달된 이후의 과제입니다.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2025 Korean Guidelines fo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Part 4. Adult advanced life support.가이드라인Kim TY, Ahn GJ, Cha KC, Kim DH, Sohn Y, Song Y, Shim G, Kim DK, Oh Y, Wi J, Youn CS, Lee ML, Lee MJ, Lee BK, Lee BH, Lee J, Lee CH, Lee H, Jang Y, Jang YS, Jung YH, Jung WJ, Chung SP, Cho GC, Heo JS, Hwang SO. (2026) · DOI: 10.15441/ceem.26.073

- [2]Singapore 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Guidelines 2026.가이드라인Ong JWS, Leong BS, Chia YW, Chong DTT, Fong WK, Foo DCG, Ho AFW, Oh JHH, Seow E, Sewa DW, Lim SH, Ching CK. (2026) · DOI: 10.4103/singaporemedj.smj-2026-280

- [3]Optimizing defibrillation during cardiac arrest.일반논문Babini G, Ruggeri L, Ristagno G (2021) · DOI: 10.1097/MCC.0000000000000821

## 임상 시나리오

제세동 전 안전 확인 프로토콜충격 직전 접촉 해제는 구조자 안전의 마지막 통제점
제세동기 충전이 완료되면 패들 또는 패드가 환자 흉부에 부착된 상태에서 주변 인원이 환자와 접촉하지 않았는지 육안과 음성으로 이중 확인한 후에만 충격 버튼을 눌러야 한다.

제세동 에너지는 수십~수백 줄(J)이 수 밀리초 안에 방출되므로 접촉한 구조자도 심실세동이나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주의충전 중 가슴압박 유지는 중단 시간 최소화 전략이나, 충격 직전에는 반드시 압박을 멈추고 접촉을 해제해야 한다. 좁은 공간, 금속성 들것, 체액에 젖은 바닥 등 병원전 환경은 전도 위험이 높다.

## 핵심 개념

- **제세동** — 심실세동이나 무맥성 심실빈맥 등 충격 가능 리듬에서 심장에 전기 에너지를 가해 정상 리듬으로 회복시키는 처치
- **All clear** — 제세동 충격 직전에 모든 구조자가 환자와 접촉하지 않았음을 육안과 음성으로 확인하는 안전 절차
- **충격 가능 리듬** — 제세동이 필요한 리듬으로 심실세동과 무맥성 심실빈맥이 해당된다
- **충격 불가능 리듬** — 무수축과 무맥성 전기활동으로 제세동이 치료가 아니며 고품질 가슴압박과 원인 교정이 우선이다
- **가슴압박 중단 시간** — 리듬 분석이나 충격 등으로 가슴압박이 중단되는 시간으로 생존율과 직결되므로 최소화해야 한다

## 같은 주제 문제

- [현장 사례에서 '심정지 인지와 초기 대응' 쟁점에 대한 가장 적절한 판단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64)
- [제시된 조건에서 '심정지 인지와 초기 대응'을 적용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65)
- [두 상황을 비교할 때 '심정지 인지와 초기 대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66)
- [초기 대응 단계에서 '심정지 인지와 초기 대응' 관점으로 우선 선택할 조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67)
- [다음 현장 진술 중 '심정지 인지와 초기 대응'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68)
- [현장 사례에서 '고품질 가슴압박' 쟁점에 대한 가장 적절한 판단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69)
- [제시된 조건에서 '고품질 가슴압박'을 적용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70)
- [두 상황을 비교할 때 '고품질 가슴압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603471)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