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류량이 흔들릴 때 환자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일시적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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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flow가 흔들릴 때

## 문제

혈류량이 흔들릴 때 환자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일시적 원인은?

## 보기

1. 지금 기침을 하거나 바둥거리며 힘을 주고 있는지 여부 **✔ 정답**
2. 산화기 표면에 혈전과 섬유소가 새로 보이는지 여부
3. 펌프에서 평소와 다른 소리와 진동이 나는지 여부
4. 유출 라인이 침대 난간에 눌려 꺾여 있는지 여부
5. 전원 코드가 빠져 배터리로 돌고 있는지 여부

**정답: 1**

## 해설

환자를 먼저 볼 때는 지금 기침을 하거나 바둥거리거나 힘을 주고 있는지를 확인하며, 이것이 혈류량을 흔드는 흔한 일시적 원인이다. 방금 체위를 바꾸지 않았는지도 함께 본다. 산화기와 펌프, 라인, 전원은 관과 기계 차례에서 보는 항목이다.
[근거 조문] 에크모 실무가이드 part7 CHAPTER 7.2

## 심화 해설

근거와 원칙

환자를 먼저 볼 때 가장 앞에 오는 것은 지금 기침을 하거나 바둥거리거나 힘을 주고 있는지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흉강내압을 순간적으로 올려 심장으로 돌아오는 피를 줄입니다. 돌아오는 피가 줄면 유입관이 끌어올 피도 함께 줄어 같은 회전수에서도 혈류량이 흔들립니다. 이 원인이 첫머리에 오는 이유는 흔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잠깐 지나가는 성질이라 시간이 지나면 흔적이 남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 보지 않으면 나중에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방금 체위를 바꾸지 않았는지, 자세가 틀어져 있지 않은지도 같은 이유로 함께 봅니다. 여기에 자세가 틀어져 있지 않은지도 함께 봅니다. 몸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다리가 접혀 있으면 캐뉼라가 지나는 길이 눌려 같은 이유로 들어올 피가 줄어듭니다. 이런 원인은 되돌리는 것만으로 풀리는 경우가 많아, 확인과 조치가 사실상 같은 동작이 됩니다.

핵심! 기침과 바둥거림과 힘주기는 흉강내압을 올려 들어올 피를 줄이는, 가장 흔하고 가장 먼저 지나가 버리는 원인입니다.

오답 감별 포인트

2번의 산화기 혈전과 섬유소는 기계를 보는 차례에서 산화기를 비춰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3번의 펌프 소리와 진동도 기계 차례이며, 회전수는 그대로인데 혈류량만 떨어지면서 소리가 달라지고 용혈이 겹치면 이미 응급으로 다루는 상황입니다. 4번의 유출 라인 꺾임은 관을 보는 차례의 항목으로, 침대 난간과 이불 밑이 흔한 자리입니다. 5번의 전원과 배터리는 기계 확인의 마지막에 보는 항목입니다. 네 보기 모두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이지만 환자 차례에 속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갈립니다.

임상 적용

첫 근무에서 혈류량이 출렁였는데 금세 돌아오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때 환자가 기침을 했는지, 석션을 막 끝냈는지, 몸을 돌려 눕혔는지를 그 자리에서 확인해 두면 그 출렁임이 무엇이었는지가 남습니다. 반대로 확인하지 않고 넘기면 나중에 같은 일이 반복될 때 처음부터 다시 따져야 합니다. 기침이 끝났는데도 혈류량이 돌아오지 않으면 그때는 일시적 원인이 아닌 쪽으로 넘어갑니다. 환자 차례에서는 활력징후도 함께 봅니다. 혈압과 맥박수, 심전도 리듬, 산소포화도를 보고 동맥파형의 박동성이 줄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삽입부와 배액관, 위관에서 새로 생긴 출혈이 없는지, 열이나 감염 소견이 새로 생기지 않았는지도 봅니다. 혈관이 확장되면 같은 회전수에서도 들어올 피가 줄기 때문입니다.

인계·보고에서 쓰는 법

"혈류량이 기저치에서 얼마만큼 떨어졌는데 그때 기침을 심하게 하고 있었고 기침이 멎으면서 돌아왔습니다"처럼 원인과 회복을 붙여 전합니다. 돌아왔다는 사실까지 말해야 듣는 사람이 급한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인계에서는 "이번 근무에 석션 뒤마다 혈류량이 잠깐 떨어졌습니다"처럼 반복되는 흐름을 남깁니다. 어느 정도 변화부터 알려야 하는지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환자부터 볼 때 무엇을 보는가지나가 버리는 원인을 지금 잡아 둔다
환자 차례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지금 기침을 하거나 바둥거리거나 힘을 주고 있는지다. 이 움직임은 흉강내압을 올려 돌아오는 피를 줄이고, 그만큼 유입관이 끌어올 피도 줄어든다.

방금 체위를 바꾸지 않았는지, 자세가 틀어지지 않았는지, 진정 상태와 인공호흡기 설정이 달라지지 않았는지도 함께 본다. 설정을 바꾼 시각과 혈류량이 흔들린 시각을 맞춰 보면 갈래가 빨리 좁혀진다.

이런 원인은 시간이 지나면 흔적이 남지 않는다. 그 자리에서 확인해 기록해 두는 것이 뒤에 오는 판단을 빠르게 만든다.

주의기침이 멎었는데도 혈류량이 돌아오지 않으면 일시적 원인으로 덮지 않는다. 관과 기계 차례로 그대로 넘어간다.

## 핵심 개념

- **일시적 원인** — 기침과 바둥거림, 체위 변경처럼 잠깐 지나가며 혈류량을 흔드는 환자 쪽 요인이다.
- **흉강내압** — 가슴 안의 압력으로, 올라가면 심장으로 돌아오는 피가 줄어 유입이 나빠진다.
- **정맥환류** —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혈의 양으로, 줄면 같은 회전수에서도 혈류량이 흔들린다.
- **체위 변경** — 환자의 자세를 바꾸는 일로, 캐뉼라 끝의 위치 관계가 달라져 유입에 영향을 준다.
- **산화기** — 피에 산소를 주고 이산화탄소를 빼는 장치로, 혈전 관찰은 기계 차례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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