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계할 때 끝난 결과보다 먼저 넘겨야 할 항목으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96  
> language: ko  
> subject: 결과가 나왔을 때

## 문제

인계할 때 끝난 결과보다 먼저 넘겨야 할 항목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지난 근무에서 정상 범위로 확인된 검사 항목
2. 이번 근무에 시행을 마친 수혈과 그 반응 기록
3. 직전 흉부 X선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판독 내용
4. 알렸으나 아직 답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 정답**
5. 교대 직전에 확인한 활력징후와 회로 압력 값

**정답: 4**

## 해설

인계로 넘길 때는 끝난 결과보다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 중요하다. 다음 검사 예정 시각, 나갔지만 결과가 오지 않은 검사, 알렸으나 답을 받지 못한 것, 처방은 났는데 시행하지 못한 것, 동의서 진행 상태가 여기에 해당한다. 인계 도구와 서식은 기관마다 다르다.
[근거 조문] 에크모 실무가이드 part6 CHAPTER 6.6

## 심화 해설

근거와 원칙

인계로 넘길 때는 끝난 결과보다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 중요합니다. 끝난 일은 기록을 보면 확인되지만, 끝나지 않은 일은 누군가 이어받지 않으면 그대로 멈추기 때문입니다. 다음 검사 예정 시각, 나갔지만 결과가 오지 않은 검사, 알렸으나 답을 받지 못한 것, 처방은 났는데 시행하지 못한 것, 동의서 진행 상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중에서도 알렸으나 답을 받지 못한 것은 넘기지 않으면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앞 근무자는 전했다고 생각하고 다음 근무자는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므로, 답이 오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사라집니다. 넘길 것이 많을수록 말로만 전하지 말고 기록과 같은 순서로 짚어 주는 편이 빠뜨림이 적습니다. 다만 어떤 인계 도구를 쓰고 인계자와 인수자가 함께 확인하도록 해 두었는지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끝난 결과라도 다음과 이어지는 것이 있으면 넘길 자리가 생깁니다. 흉부 X선 판독에 캐뉼라 위치가 달라졌다는 언급이 있었다면 그것은 끝난 결과가 아니라 이어서 볼 일이 됩니다.

핵심! 인계에서 먼저 넘길 것은 끝난 결과가 아니라 답이 오지 않은 것과 시행하지 못한 것입니다.

오답 감별 포인트

1번은 지난 근무에서 정상 범위로 확인된 검사 항목입니다. 넘길 내용이기는 하지만 먼저 넘길 자리에 오지 않습니다. 2번은 시행을 마치고 반응까지 본 수혈인데, 끝난 일이므로 먼저 넘길 항목이 아닙니다. 3번은 이상이 없었다는 판독 내용입니다. 이것도 끝난 결과이며, 캐뉼라 위치가 달라졌다는 언급이 있을 때라야 넘길 내용이 됩니다. 5번은 교대 직전에 확인한 활력징후와 회로 압력 값인데, 기록으로 남는 값이지 미결로 넘기는 항목이 아닙니다. 혼동 주의! 기록에 남기는 것과 인계에서 먼저 짚어 주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임상 적용

첫 근무에서는 한 근무 동안 한 일을 순서대로 읊게 되기 쉽습니다. 인계 전에 아직 끝나지 않은 것만 따로 모아 적어 보면 넘길 말의 뼈대가 만들어집니다. 답을 기다리는 일에는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알렸는지를 붙여 두어야 다음 사람이 다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인계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기록을 함께 열어 두고 같은 순서로 짚어 가면 빠뜨림이 줄고, 인수자가 그 자리에서 되물을 수 있습니다. 넘긴 미결 항목마다 언제까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한 문장씩 붙여 두면 다음 근무의 출발이 빨라집니다.

인계·보고에서 쓰는 법

"몇 시에 이런 결과를 알렸는데 아직 답을 받지 못했습니다"와 "처방은 났는데 아직 시행하지 못했습니다"처럼 남은 일을 앞에 둡니다. 동의서 진행 상태와 결과가 오지 않은 검사도 같은 자리에 붙입니다. 어떤 인계 도구를 쓰고 어떻게 함께 확인하는지는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인계로 넘길 때끝난 결과보다 끝나지 않은 것이 앞에 온다
끝난 일은 기록을 보면 확인되지만 끝나지 않은 일은 이어받지 않으면 그대로 멈춘다. 그래서 인계에서는 미결이 먼저 온다.

다음 검사 예정 시각, 나갔지만 결과가 오지 않은 검사, 알렸으나 답을 받지 못한 것, 처방은 났는데 시행하지 못한 것, 동의서 진행 상태가 여기에 해당한다.

답을 기다리는 일에는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알렸는지를 붙여 둔다. 넘길 것이 많을수록 말로만 전하지 말고 기록과 같은 순서로 짚어 주는 편이 빠뜨림이 적다.

주의정상으로 확인된 항목이나 반응까지 본 수혈은 끝난 일이라 먼저 넘길 자리가 아니다. 인계 도구와 함께 확인하는 방식은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 핵심 개념

- **인계** — 다음 근무자에게 환자와 남은 일을 넘기는 절차로 도구는 기관마다 다르다.
- **미결 항목** — 답을 못 받았거나 시행하지 못해 아직 끝나지 않은 채로 남은 일이다.
- **동의서 진행 상태** — 설명과 서명이 어디까지 되었는지로 인계에서 먼저 넘길 항목이다.
- **결과 대기** — 검체는 나갔으나 아직 결과가 돌아오지 않은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 **인계 도구** — 빠뜨림을 줄이려고 정해 둔 인계 양식으로 함께 확인하는 곳도 있다.

## 같은 주제 문제

- [에크모를 달고 있는 환자에게 검사가 유난히 잦은 까닭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77)
- [에크모 환자의 동맥혈가스분석 결과를 읽을 때 함께 생각해야 할 점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78)
- [젖산을 한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내보내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79)
- [결과지를 받았을 때 숫자를 읽기에 앞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80)
- [유입 라인에서 뽑은 정맥혈 산소포화도가 답하는 질문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81)
- [유입 라인의 정맥혈 산소포화도가 오르는 것을 볼 때 취할 태도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82)
- [산화기 후 혈액가스를 산화기의 상태로 읽기 전에 먼저 확인할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83)
- [산화기를 지난 뒤의 산소분압이 이전보다 낮아지는 추세를 읽는 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8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