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위관류 카테터의 목적과 침상에서 확인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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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원위관류 카테터의 목적과 침상에서 확인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동맥 캐뉼라 아래쪽 다리로 피를 보내며 개통과 흐름을 본다 **✔ 정답**
2. 정맥 캐뉼라 위쪽에서 피를 더 빼내 유입 부족을 줄여 준다
3. 산화기를 거치지 않은 피를 반대쪽 다리로 나누어 보낸다
4. 삽입부 출혈을 빼내는 배액 목적이며 배액량을 재어 적는다
5. 회로 압력을 낮추려고 유출관에서 피를 되돌리는 우회로다

**정답: 1**

## 해설

원위관류 카테터는 동맥 캐뉼라 아래쪽으로 따로 넣어 다리에 피를 보내는 관이며 현장에서는 backflow cannula라고도 부른다. 이 관이 있다면 눈으로 개통과 흐름을 확인하고 달라진 점은 보고한다. 배액이나 회로 감압을 위한 장치가 아니다.
[근거 조문] 에크모 실무가이드 part4 CHAPTER 4.2

## 심화 해설

근거와 원칙

대퇴동맥에 굵은 캐뉼라가 들어가면 그 아래쪽 다리로 가는 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려고 동맥 캐뉼라 아래쪽으로 따로 관을 하나 더 넣어 다리에 피를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원위관류 카테터입니다. 현장에서는 backflow cannula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름의 원위는 해부학 기준으로 몸통에서 먼 쪽을 가리키며, 곧 캐뉼라가 들어간 그 다리 쪽으로 관류를 나누어 준다는 뜻입니다. 침상에서 할 일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 관이 있다면 눈으로 개통과 흐름을 확인하고 달라진 점은 보고합니다. 관이 꺾이거나 막혀 흐름이 끊기면 다리로 가던 보완 경로가 사라지므로, 이때는 같은 시각의 발 색과 온도, 맥박을 좌우로 견주어 함께 남깁니다. 반대로 이 관이 있다고 해서 다리를 덜 봐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는 결국 그 다리의 색과 온도, 맥박으로 확인됩니다. 이 관은 배액을 위한 장치도, 회로 압력을 낮추기 위한 우회로도 아닙니다. 확인 주기와 기록 서식은 기관마다 다르지만, 있으면 눈으로 본다는 원칙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핵심! 원위관류 카테터는 동맥 캐뉼라 아래쪽 다리로 피를 보내는 관이며, 침상에서는 개통과 흐름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오답 감별 포인트

2번은 정맥 캐뉼라 위쪽에서 피를 더 빼내 유입 부족을 줄인다고 본 답입니다. 유입 부족은 유입 캐뉼라와 환자의 혈량 쪽 사안이고 이 관의 목적이 아닙니다. 3번은 산화기를 거치지 않은 피를 반대쪽 다리로 나누어 보낸다고 본 답인데, 보내는 피의 성격도 보내는 대상도 다릅니다. 이 관은 캐뉼라가 들어간 쪽 다리로 갑니다. 4번은 삽입부 출혈을 빼내는 배액 목적이라고 본 답입니다. 삼출과 출혈은 드레싱 아래를 보고 범위와 시각으로 남기는 항목이지 관으로 빼내지 않습니다. 5번은 회로 압력을 낮추려는 우회로라고 본 답인데, 압력을 조절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혼동 주의! 원위 관류관의 원위는 해부학 기준이며 회로의 앞뒤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임상 적용

첫 근무에서 다리를 볼 때, 이 관이 있는 환자라면 발을 좌우로 견주는 김에 관이 꺾이지 않았는지 연결부가 새지 않는지까지 눈으로 훑습니다. 체위를 바꾼 뒤나 환자가 크게 움직인 뒤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달라진 점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알리고, 같은 시각의 발 색과 온도, 맥박을 함께 적어 둡니다. 관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다리 관찰을 줄이지 않습니다.

인계·보고에서 쓰는 법

보고에서는 관의 상태와 다리의 상태를 붙여 말합니다. "원위관류 카테터가 꺾여 있고 같은 쪽 발이 반대쪽보다 차갑습니다"처럼 말하면 듣는 쪽이 경로와 결과를 함께 그립니다. 관이 정상이라면 그 사실도 관찰 기록에 남깁니다. 확인 주기와 기록 서식은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원위관류 카테터를 볼 때관의 개통과 그 다리의 색을 같이 본다
대퇴동맥에 굵은 캐뉼라가 들어가면 그 아래 다리로 가는 피가 줄 수 있다. 이를 보완하려고 동맥 캐뉼라 아래쪽으로 따로 넣어 그쪽 다리로 피를 보내는 관이 원위관류 카테터다.

침상에서 할 일은 개통과 흐름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관이 꺾이거나 연결부가 새지 않았는지 보고 달라진 점은 그대로 알린다.

관이 있다고 다리를 덜 보지 않는다. 관이 제 역할을 하는지는 결국 그 다리의 색과 온도, 맥박으로 확인된다.

주의배액을 위한 관도, 회로 압력을 낮추는 우회로도 아니다. 삼출과 출혈은 드레싱 아래를 보고 범위와 시각으로 남긴다.

## 핵심 개념

- **원위관류 카테터** — 동맥 캐뉼라 아래쪽 다리로 피를 보내는 관이며 backflow cannula라고도 한다.
- **개통** — 관 안이 막히지 않고 피가 지나갈 수 있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 **동맥 캐뉼라** — VA에서 산화된 피를 환자 동맥으로 되돌리는 관이며 대퇴에 넣기도 한다.
- **하지 허혈** — 캐뉼라 아래쪽 다리로 가는 피가 줄어 생기는 상태이며 좌우로 견주어 본다.
- **원위** — 해부학에서 몸통에서 먼 쪽을 가리키는 말로 관의 이름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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