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류 전원이 빠진 채 배터리로 돌고 있었을 때 함께 남길 내용으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17  
> language: ko  
> subject: 근무 시작 점검

## 문제

교류 전원이 빠진 채 배터리로 돌고 있었을 때 함께 남길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배터리로 돌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부터인지를 적어 둔다 **✔ 정답**
2. 무정전 콘센트의 색과 표시 방식을 함께 적어 둔다
3. 완충 상태에서 몇 시간을 버티는지 기종 사양을 적어 둔다
4. 배터리 알람이 울릴 때까지 남은 눈금 수를 적어 둔다
5. 예비 콘솔의 배터리 충전 상태를 대신 적어 둔다

**정답: 1**

## 해설

교류 전원이 빠진 채로 배터리만으로 돌고 있었다면 언제부터였는지도 함께 남긴다. 알람이 울린 뒤에 확인하는 것과 울리기 전에 확인해 두는 것은 남아 있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완충 시 버티는 시간은 기종 사양이므로 자기 병상 기계 기준으로 익혀 둔다.
[근거 조문] 에크모 실무가이드 part3 CHAPTER 3.6

## 심화 해설

근거와 원칙

교류 전원이 빠진 채로 배터리만으로 돌고 있었다면 언제부터였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배터리는 남은 양이 아니라 남은 시간으로 읽어야 의미가 생기는데, 남은 시간을 가늠하려면 얼마나 써 왔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작 시점이 없으면 지금 눈금이 어느 정도인지만 알 뿐 앞으로 얼마나 버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알람이 울린 뒤에 확인하는 것과 울리기 전에 확인해 두는 것은 남아 있는 시간이 다릅니다. 근무 시작에 콘솔 플러그가 정해진 무정전 전원 콘센트에 꽂혀 있는지, 교류 전원이 들어오고 있음을 알리는 표시등이 켜져 있는지를 보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완충했을 때 얼마나 버티는지는 기종 사양이므로 자기 병상에 있는 기계 기준으로 익혀 둡니다. 이 기록이 쓸모를 발휘하는 자리는 대개 급한 순간입니다. 전원이 끊긴 것을 알아챈 사람이 다음으로 묻는 것은 얼마나 남았느냐이고, 그 답은 시작 시점과 지금 충전 상태를 붙여야 나옵니다. 둘 중 하나가 비어 있으면 남은 시간을 말할 수 없습니다.

핵심! 배터리는 남은 양이 아니라 남은 시간으로 읽고, 그러려면 시작 시점이 필요합니다.

오답 감별 포인트

2번은 무정전 콘센트의 색과 표시 방식을 적자는 답입니다. 색과 표시는 기관과 기종마다 달라 시점 대신 남길 내용이 되지 못합니다. 3번은 완충 상태에서 몇 시간을 버티는지 기종 사양을 적자는 답인데, 사양은 미리 익혀 둘 지식이고 지금 남은 시간을 가늠하려면 언제부터 배터리로 돌았는지가 필요합니다. 4번은 알람이 울릴 때까지 남은 눈금 수를 적자는 답입니다. 눈금 표시는 기종마다 다르고 지나온 시간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5번은 예비 콘솔의 충전 상태를 대신 적자는 답인데, 지금 돌고 있는 기계의 경과가 필요한 자리입니다. 혼동 주의! 남은 눈금과 지나온 시간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임상 적용

근무 시작에 표시등부터 봅니다. 교류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라면 곧바로 플러그와 콘센트를 확인하고, 배터리로 돌고 있었다면 언제부터였는지를 앞 근무와 맞춰 확인합니다. 화면의 충전 상태는 숫자로 기록에 남깁니다. 환자를 옮기고 돌아온 직후에는 전원이 침상에 있던 것과 달라져 있으므로 이 항목을 다시 봅니다. 예비 콘솔이 병상 밖에서 교류 전원에 꽂혀 있는지와 핸드크랭크 위치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플러그를 다시 꽂았다면 꽂은 시각도 함께 적어 두어야 경과가 이어집니다.

인계·보고에서 쓰는 법

시점을 넣어 말합니다. "교류 전원이 빠져 있어 몇 시부터 배터리로 돌고 있었고 지금 충전 상태는 이 정도입니다"처럼 전하면 남은 시간을 함께 계산할 수 있습니다. 완충 시 지속 시간과 기록 서식은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언제부터 배터리였나남은 양이 아니라 남은 시간으로 읽는다
교류 전원이 빠진 채 돌고 있었다면 언제부터였는지를 함께 남긴다. 시작 시점이 없으면 앞으로 얼마나 버틸지 말할 수 없다.

알람이 울린 뒤에 확인하는 것과 울리기 전에 확인해 두는 것은 남아 있는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근무 시작에 표시등부터 본다.

화면의 충전 상태는 숫자로 기록에 남긴다. 완충했을 때 얼마나 버티는지는 기종 사양이므로 자기 병상 기계 기준으로 익혀 둔다.

주의남은 눈금과 지나온 시간은 다른 정보다. 환자를 옮기고 돌아온 직후에는 전원 상태가 달라져 있으므로 다시 본다.

## 핵심 개념

- **배터리 구동** — 교류 전원 없이 내장 전지로만 장비가 돌아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 **전원 표시등** — 교류 전원이 들어오고 있음을 알리는 표시이며 방식은 기종마다 다르다.
- **충전 상태** — 화면에서 확인해 숫자로 기록에 남기는 값이며 비교의 바탕이 된다.
- **기종 사양** — 완충 지속 시간처럼 장비마다 정해진 성능으로 미리 익혀 두는 정보다.
- **경과 시점** — 배터리로 돌기 시작한 시각이며 남은 시간을 가늠하는 데 필요하다.

## 같은 주제 문제

- [근무 시작에 환자 몸보다 콘솔 화면을 먼저 읽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697)
- [근무 시작에 콘솔에서 한 묶음으로 읽는 값의 구성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698)
- [콘솔 화면 값과 기록지에 적힌 값이 서로 다를 때 할 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699)
- [세팅값을 바꾼 뒤 알람 한계를 그대로 둘 때 생기는 문제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0)
- [근무 시작 점검에서 이불을 걷고 삽입부를 봐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1)
- [드레싱이 젖어 삽입부가 보이지 않을 때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2)
- [고정 길이를 재는 기준 지점을 미리 정해 두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3)
- [고정 길이가 직전 기록과 다를 때 가장 먼저 할 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